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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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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7
때론 친구신청하고 싶은데 머뭇거리는 때가 있다. 쌩까면 어쩌지.. 라는 불안이랄까? 마치 초등학생이 된 것 같이 ㅎㅎㅎ 그게 좀 웃겼다. PM 04:08
호스팅 이전했다. 이번엔 좀 빨리 열리기를… ^ ^ ;; PM 03:50
나는 대추리 때도 그랬지만, FTA 때도 이상한 죄책감이 들려고 하는데, 그 죄책감이 싫다. 그 죄책감은 일종의 알리바이일테다. 난 다만 그게 옳지 않은 거라면 그걸 말하고 싶을 뿐이다. 그러데 난 아는게 별로 없다. AM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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