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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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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7
미투의 글쓰기를 짧은 단상식의 독백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도, 나는 가상의 관객들을 의식하게 된다. 멋대로 쓰고 싶단 생각이 문득 들었다. AM 09:10
때론 목소리가 (시각적) 이미지보다 감미롭다. 그냥 그런 생각이 문득.. : ) AM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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