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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7
ㅎㅎㅎ 때론 본문보다 태그가 중요한 글도 있다. 가령 이런 글. 한참 웃었네. ㅎㅎㅎㅎ PM 08:32
애정어린 비판은 상대방에 대한 가장 큰 축복과 선물에 다름 아니다. 그리고 “관계”는 오해가능성을 좁히는 것으로 기능해야 한다. 고로 애정을 갖는다면 '좀 더' 비판해야 한다. PM 12:04
글을 미투에 거의 동시에 올리면, “친구들은”이란 기능 때문에 가장 최근에 남긴 글에만 댓글이 상대적으로 많이 남겨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AM 11:52
어제는 대략 15시간을 잤다. 이래도 되는건지 모르겠다. AM 10:30
이유는 다 제각각이지만 어떤 글을 읽다 보면 글을 쓰고 싶다는 충동와 욕심이 생긴다. 가령, 속임수의 사닥다리 또는 웹과 미디어에 대한 이야기 혹은 블로거의 갖종 모임에 대한 잡생각 과 같은 글들. 공통점은 좋은 글이라는 거다. AM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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