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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15,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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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7
때로는 죽을만큼 슬플 때가 있다. 그런데 난 '죽을만큼'이 얼마만큼인지 모르잖아. 라고 생각하는거다. 죽음과 섹스와 유머와 경건과 세속은 서로 닿아 있다. 난 너무 가볍다. PM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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