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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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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17, 2007 다음날
17
Apr 2007
플톡메인에 오랜만에 가봤다. PR을 상당히 잘하는 것 같다. 한겨레 기사도 링크되어 있길래 읽어봤는데…내용은 없는 그런 기사다(개인적으론 가장 싫어하는 류의 기사다). 미투의 PR은 이런 방식이 되어선 안된다고 개인적으론 생각한다. PM 11:55
문득 미투가 블로그라는 생각을 깜빡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투는 블로그다. 블로그. 다. 라고 쓰면서도 약간 어색한 건 사실. 그런데 어떤 걸 어떻게 규정하고 나면 … (그 다음을 부정으로 쓸까 긍정으로 쓸까 하다가 말았다. 간사하게 흔들린다). PM 11:23
갑자기 궁금해서 세어본 친구현황 : 녀2 남 33 ㅡㅡ;; PM 02:02
정말 쿨짹님은 이 안되나? PM 12:20
플톡에서는 여성유저(유저란 표현을 만박님은 싫어하는 것 같지만.. ㅡㅡ; 그런데 왜 싫은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중립적인 느낌인데.. )를 '플톡녀'라고 한다는데. 그럼 미투에서는 '미투녀'라고 하나? 난 솔직히 무슨 무슨 ~ 녀 이게 좀 싫다. PM 12:06
표정 아이콘이 안 열린다. 건 그렇고, 오랜만에(?) 내 글 홍보 ^^;; - 마법사님이 지적하셨던 예전글 울궈먹기. ㅎㅎㅎ 살짝 민망하기도 하지만.. 뭐. ㅡㅡ; AM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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