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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7
[궁금증] 익스트림무비는 티스토리 블로그인 것 같은데, 붐바가 설치되어 있다. 궁금하다. 어떻게 설치한거지? PM 05:28
이 글을 읽고 떠오른 니체옹의 단상 : 나를 기만했다는 것이 슬픈게 아니라, 너를 이제 믿을 없다는 것이 슬프다. PM 05:23
[미투 가정통신문2] 가장 인상적인 건 남성동지(?)들에게 초대 세일즈를 독려하는 부분. ㅎㅎ. 이게 얼핏 기분나쁠 수도 있는 거라고 생각되는데, 오히려 귀엽달까 그랬다. ㅡㅡ; PM 05:07
[미투 가정통신문] 이제야 읽었다. 그런데 읽으면서 든 생각 중 하나. 내가 미투에 내 메일정보를 남긴 적 있었던가? 잘 모르겠다. 기억이 안나. 이런이런 초기 치매인거딘가??? ㅡㅡ; PM 05:01
(나쁜 의미에서의) 언론의 상업화에 대한 욕구와 그 방법의 천박함은 한겨레나 조선일보나 쌤샘이다. 오히려 이번 버지니아 사건의 경우엔 한겨레가 한술 더 뜨는 것 같다는 생각마저 든다. 정말 이렇게 하다간 한겨레의 고급지 선언은 '농담'으로 굳어진다. AM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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