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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Apr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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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말 마지막 미투로그] 가즈랑님 환영합니다 : )

오후 10시 56분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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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블로그로 갈 시각!

오후 9시 45분 태그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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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타임 적정선.. 하루 30분. 하루 1시간. 하루 1시간 30분…. 하루 종일. 이런 (감수성의) 가속도 그래프를 초기에는 갖게 되는 것 같다. 지금이 초기인지는 난 잘 모르겠지만.

오후 9시 44분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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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교훈] 마이크로 블로그와 블로그는 보완적인 성격도 있지만, 서로 대립적인(?) 성격도 갖는 것 같다. 적어도 오늘의 체험을 돌아보면.. 그렇다. ㅎㅎ 별 얘긴 아니고, 미투타임 조절이 필요하다는 얘기. 적당히 해야지.. 앞으론.

오후 9시 42분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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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매스컴 관련이라면… 저는 [매드시티](코스타 가브라스. 주연은 더스틴 호프만. 존 트라볼타) 추천합니다. : ) p.s. 더스틴 호프만은 [리틀 빅 히어로]와 겹치네요.

오후 9시 31분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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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너] “기도가 시간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기도 안에 있으며, 희생의 제사가 공간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공간이 희생의 제사 안에 있듯이… ” - 좋아하는 구절 중 하나. (아래글에 이어) 여러분이 주고 싶은 책에서 좋아하는 구절은 뭔가요? ^^;

오후 7시 6분 태그목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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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주고 싶은 책] 물론 [나와 너](마르틴 부버)다. 여러분이 가장 주고 싶은 책은 뭔가요? ^ ^;;

오후 5시 50분 태그목록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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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아님께서 알려주신 편리한 이용방법인 것 같은데.. 제가 워낙 둔해서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이거 어떻게 하는건가요? 댓글 보면 다들 잘 하시는 것 같던데 말이죠. ^ ^;;;

오후 1시 45분 태그목록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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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는 우측하단 보다는 좌측 상단에 있다면 좋겠다. ^ ^; 가시성이 좀 떨어지지 않나 싶어서.. (자주 [친구들은]을 열어봤지만, 이제야 안 사람으로서.. )

오후 12시 39분 태그목록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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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그 우측 하단에 '더보기'란 게 있었군요. 저도 몰랐습니다

오전 11시 57분 태그목록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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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의 격] 저는 짜장면을 좋아하고, 조선일보를 싫어하는 민노씨입니다. : )

오전 11시 19분 태그목록[]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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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하는 후배가 한 교수님께 들은 격언(자기 소개의 격). 삼류 : 제 친구 중에 ### 있습니다. 내지는 ### 알아요. 이류: 저는 ### (사, 혹은 학교)의 누구입니다. 일류 : (예를 들면) 사물놀이 김덕수입니다(자기영역을 창조한 경우).

오전 7시 58분 태그목록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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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 초대한 홍아저씨의 미투데이환영합니다. : )

오전 7시 43분 태그목록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