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해한 책] 물론 굉장히 많지만.. ㅡㅡ;; 지금 얼핏 기억나는 건 [미학의 차원](아도르노) 한 열장 읽었나? 책을 던져버렸다. 그리고 [후기 자본주의의 정당성 연구](하버마스) 이건 끝까지 읽었는데 남은게 한 줄도 없다.
[금연약속] 내가 가장 좋아하는 금연에 관한 한 말씀 : "젊은이들이여, 그깟 담배 하나를 못 끊냐? 나는 벌써 백 번도 넘게 끊었다. - 버나드 쇼.
[언론의 직무유기] 20살 아들이 룸살롱에서 얻어맞고 오자 경호원 대동해서 '복수' 해주신 한화 김승연 회장님 정말 짱이네요. 기업 그만 하시고, 조폭계로 진출하시면 좋겠군요.
[일상 속의 기적] 가즈랑님 블로그에 갔다가, 댓글 링크 따라 큐비오님 블로그에 갔다가, 다시 댓글 링크 따라서 마희님의 블로그에 갔다. 때론 익숙하기 짝이 없는 링크는 마치 낯선 골목에서 만나는 황홀한 여행처럼… 그렇게 기적같다.
[아인슈타인과 욕조] 가설 : 아인슈타인도 분명히 온도조절장치가 있었다면 온도조절하느라 정신이 없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그러니까 아인슈타인의 욕실에는 온도조절장치가 없었던 거디었던 거딥니다.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요. ^ ^
[북마클릿] 난 가끔 내가 바보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북마클릿… 이거 어떻게 활용하는건지 설명을 읽고 시도도 해봤는데… 그래도 모르겠다. ㅡ.ㅡ;; 난 바보가 틀림없어. ㅠ.ㅜ;; 이런이런…
잇다넷 벌써 한 달이 되었군요 ^ ^; 너바노바띠용마법아르 등의 동인들께 일독을 부탁드립니다. 물론 모든 블로거 여러분께서도 관심을 주시면 고맙겠지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