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7년 4월 26일 다음날
26
Apr 2007
느낌

[난해한 책] 물론 굉장히 많지만.. ㅡㅡ;; 지금 얼핏 기억나는 건 [미학의 차원](아도르노) 한 열장 읽었나? 책을 던져버렸다. 그리고 [후기 자본주의의 정당성 연구](하버마스) 이건 끝까지 읽었는데 남은게 한 줄도 없다. 오후 7시 3분

느낌

[모호한 미투유저의 성정체성? ㅎㅎ] 여자면서 남자 문패 단 경우, 남자면서 여자 문패 단 경우. 얼마나 될까 궁금하다. 역시나 사람의 호기심은 통속에 자주 머문다. 오후 6시 21분

느낌

[금연약속] 내가 가장 좋아하는 금연에 관한 한 말씀 : "젊은이들이여, 그깟 담배 하나를 못 끊냐? 나는 벌써 백 번도 넘게 끊었다. - 버나드 쇼. 오후 6시 9분

생각

[언론의 직무유기] 20살 아들이 룸살롱에서 얻어맞고 오자 경호원 대동해서 '복수' 해주신 한화 김승연 회장님 정말 짱이네요. 기업 그만 하시고, 조폭계로 진출하시면 좋겠군요. 오전 11시 37분

생각

[일상 속의 기적] 가즈랑님 블로그에 갔다가, 댓글 링크 따라 큐비오님 블로그에 갔다가, 다시 댓글 링크 따라서 마희님의 블로그에 갔다. 때론 익숙하기 짝이 없는 링크는 마치 낯선 골목에서 만나는 황홀한 여행처럼… 그렇게 기적같다. 오전 9시 47분

느낌

[아인슈타인과 욕조] 가설 : 아인슈타인도 분명히 온도조절장치가 있었다면 온도조절하느라 정신이 없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그러니까 아인슈타인의 욕실에는 온도조절장치가 없었던 거디었던 거딥니다.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요. ^ ^ 오전 9시 26분

생각

[북마클릿] 난 가끔 내가 바보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북마클릿… 이거 어떻게 활용하는건지 설명을 읽고 시도도 해봤는데… 그래도 모르겠다. ㅡ.ㅡ;; 난 바보가 틀림없어. ㅠ.ㅜ;; 이런이런… 오전 9시 18분

알림

잇다넷 벌써 한 달이 되었군요 ^ ^; 너바노바띠용마법아르 등의 동인들께 일독을 부탁드립니다. 물론 모든 블로거 여러분께서도 관심을 주시면 고맙겠지만요.. ^ ^;; 오전 1시 35분

민노씨님은 2007년 3월 27일부터 219명4,16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