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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한 책] 물론 굉장히 많지만.. ㅡㅡ;; 지금 얼핏 기억나는 건 [미학의 차원](아도르노) 한 열장 읽었나? 책을 던져버렸다. 그리고 [후기 자본주의의 정당성 연구](하버마스) 이건 끝까지 읽었는데 남은게 한 줄도 없다.
오후 7시 3분
난해한 책보단 중요한 책을 읽자 난해하고 중요한 책은 일단 스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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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호한 미투유저의 성정체성? ㅎㅎ] 여자면서 남자 문패 단 경우, 남자면서 여자 문패 단 경우. 얼마나 될까 궁금하다. 역시나 사람의 호기심은 통속에 자주 머문다.
오후 6시 21분
이름 모를 여자문패를 이름 아는 남자문패로 바꾸면서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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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약속] 내가 가장 좋아하는 금연에 관한 한 말씀 : "젊은이들이여, 그깟 담배 하나를 못 끊냐? 나는 벌써 백 번도 넘게 끊었다. - 버나드 쇼.
오후 6시 9분
제닉스님 담배 끊는다기에 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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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의 기적] 가즈랑님 블로그에 갔다가, 댓글 링크 따라 큐비오님 블로그에 갔다가, 다시 댓글 링크 따라서 마희님의 블로그에 갔다. 때론 익숙하기 짝이 없는 링크는 마치 낯선 골목에서 만나는 황홀한 여행처럼… 그렇게 기적같다.
오전 9시 47분
큐비오 이건 qbio님을 내 멋대로 부르는 거라서 틀리면 큐비오님께서 지적해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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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과 욕조] 가설 : 아인슈타인도 분명히 온도조절장치가 있었다면 온도조절하느라 정신이 없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그러니까 아인슈타인의 욕실에는 온도조절장치가 없었던 거디었던 거딥니다.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요. ^ ^
오전 9시 26분
이거 확인하실 수 있는 분 혹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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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클릿] 난 가끔 내가 바보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북마클릿… 이거 어떻게 활용하는건지 설명을 읽고 시도도 해봤는데… 그래도 모르겠다. ㅡ.ㅡ;; 난 바보가 틀림없어. ㅠ.ㅜ;; 이런이런…
오전 9시 18분
북마클릿 사용법 초딩아이에게 설명한다 생각하시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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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다넷 벌써 한 달이 되었군요 ^ ^; 너바노바띠용마법아르 등의 동인들께 일독을 부탁드립니다. 물론 모든 블로거 여러분께서도 관심을 주시면 고맙겠지만요.. ^ ^;;
오전 1시 35분
잇다넷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