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pril 28, 2007 다음날
28
Apr 2007
[미투친구 : 친친/희친 - 글 3- 3) 참조 ] 친구 삭제기능이 (너무 살벌해서 곤란하다면) 최소한 '친한친구'(서로 친구한 경우)와 '희망친구'(한쪽이 친구를 희망한 경우)를 나누면 좋겠네요. 물론 개인적인 의견에 불과합니다만… ^ ^;; PM 06:21
[제가 초대한 미투친구] 지영님 환영합니다. ^ ^ (제가 깜빡해서 이제야.. ^ ^;; ) 미투 여러가지로 미투를 테스트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정말 빨리 적응하시겠어요. : ) PM 05:55
[저널리즘 용어 - 물타기] 가령 오늘자 조선일보처럼 안정남(전국세청장)-아들의 축재의혹을 '김승연-아들의 조폭데뷔' 대신 1면 헤드라인으로 올리는 경우. PM 01:25
[여자/남자] 여남 차이를 강조하는 문화적 관습, 혹은 그런 교육이 내면화되어 행위의 각본으로 적용되는 경우들 중에서 아직도 관성이 강한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건 다음 경우. 여자 : 튕겨야 매력있다. 남자 : 대쉬해라~! PM 12:59
[미투를 하고 바뀐 점] 딱히 없는 것 같다. ^ ^;;;; 없다기 보다는 잘 잡아내기 힘들다..가 좀더 정확하겠지만. 여러분은 미투하고 웹생활, 특히 블로깅 패턴이나 태도가 많이 바뀌셨나요? AM 11:12
[미투친구] 삭제기능이 생성되어야 할 시기가 오지 않았나 싶다. 난 미투친구는 100명 선에서 유지할 생각인데.. 이제 34명 남았다.그 이상은 '친구'라는 의미보다 '관객'이라는 의미에 가까울 테다. AM 10:13
[우연] 토요일 오전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다. 우연에 대한 두 개의 멋진 말을 알고 있다. 하나는 “필연보다 매혹적인 것은 우연이다.. (그 다음 이어지는 말이 더 멋진데.. 49자 남았군)”라는 말과 “우연을 필연으로 믿는 순간 불행이 싹튼다”라는 말이다. AM 10:03
[민노씨 용어사전] 경박함과 가벼움은 다르다. 같은 취지에서 과감함과 경솔함은 다르다. 나는 가끔 그 둘 사이를 서툴게도 구별하지 못한다. AM 10:00

Follow RSS 민노씨 is sharing 4,918 stories with 496 people since March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