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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7
관계단절의 시작 :: 순천향 병원 사건은 어느새 잊혀져 가지만…정말 순천향병원은 어느새 잊혀져간다.던킨도 김승연도 그럴테다.그렇게 되면 우린 정말 닭대가리다. AM 08:52
[미투친구] 친한친구(쌍방), 희망친구(일방).. 이 의견은 그다지 호응이 없는 것 같고.. 있는 걸 굳이 분류해야 한다는 점에서 좀 그렇다면… “비밀친구” 이런 건 어떨까? '글단위'로 비밀친구에게만 보이는 거. 물론 비밀친구가 누군지도 모르게 하고 말이지. AM 08:05
[김승연 “전혀 모르는 일” ] : “청계산 위 김회장님 철갑을 두른 듯…. ” (청계산 폭행에 대해 전혀 모른다고 했는데, 도아님께서도 애국가 생각난다기에… : ( … 정말 철인 28호가 울고갈 철갑이다. AM 07:57
[김승연이 말했다] “전혀 모르는 일” 조선일보가 한 건 했네. ㅎㅎㅎ. (이건 정말 웃어도 웃는게 아니다) 오늘자 일면. 온라인 상 “전혀 모르는 일”은 위 링크 뉴시스 화면 바로 아래 문단. AM 07:26
[김승연 사건 본질] 1. 권력에 부여되는 사회적 의무에 대한 극단적인 배반 2. 거기에 동원된 야만적인 방식 3. 국가권력(경찰)과 그 권력을 감시해야 하는 권력(언론)이 담합했다는 혐의. 이는 한 블로거의 토로처럼 박정희 시대로의 회귀에 가까운 충격을 준 사건 AM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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