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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긴 글인데 굉장히 설득력 있는 글이다(by 들풀) : 상식적인 내용들임에도 거기에 깊이가 있다.
오후 6시 27분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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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태그 얼마나 겹칠까 궁금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이게 은근 궁금하고 재밌네) “아, 마이태그 설정하지 않은 경우엔….?” 이런 생각이 들었다. 마이태그 설정 유무와 태그 숫자 정도는 표시해도.. 혹은 그 공개여부를 미투로거가 선택할 수 있게..^^;;
오후 5시 36분
마이태그 미투방랑 이제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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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태그] 아이디어 참신하다. : ) 내가 지금까지 등록한 마이태그는 257개. 그런데 여기저기 돌아다녀보긴 하는데.. ^ ^;; 별로 겹치는 미투블로그는 없네요.
오후 4시 20분
마이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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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미투로그 보내기] 난 편집이 일절 기술적으로 불가능한 줄 알았다. 그런데 되네? 다시 공개로 설정, 불필요한(?) 정보는 빼고 편집해서 공개하면 블로그를 '보완'할 수 있을 것 같다. 제목 ###님의 미투데이, 이건 빼고 날짜만 있으면 좋겠다.^ ^;;
오후 1시 32분
미투로그로 블로그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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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로거] 난 지금까지는 '미투유저'라고 표현하고는 했는데, 앞으론 미투로거라고 해야지. 미투도 블로그다. ㅎㅎ. (마땅한 한글표현은 떠오르지 않는다).
오전 1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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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데르센님 왈, “일어나자 마자 미투를 하는 것이 정상인가” 2007년 5월 4일, 금요일 오전 8시 22분 (여기에 예상치 못한!) 만박님 왈, 너무 늦게 일어나셨네요 (만박님 유머감각도 상당하구나.. ㅡㅡ; )
오전 11시 20분
미투로거들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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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블로그 보내기] 지금 실험하고 있는데(물론 확인하자마자 비공개로 실험수위를 변경했지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미투로그들의 간격이 너무 협소하다는 거다. 너무 빡빡한 느낌이다. 미투프레임(?)이라고 할만한 틀 디자인 때문에 시각적으로 다소 쾌적하지 못하다.
오전 10시 5분
그냥 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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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포털은 갖가지 매체의 링크를 끌어다 쓴다. 그런데 (포털을 비판하는 블로거들도) 포털의 주소에 포섭된 링크주소를 그대로 갖다 쓰곤한다. 가령 한겨레기사로 직접 링크를 쓰지 않고, 네이버+한겨레(결국은 네이버의 PV를 높여주는)주소를 쓰는데.. 생각해볼 문제.
오전 8시 10분
가급적 불편해도 그 매체의 링크를 쓰자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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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에 건의] 친구들은… '친한친구' 혹은 '희망친구'로 구별할 수 있게 해달라. 난 스스로 까칠하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오히려 그 반대로 생각하지만(ㅡㅡ;;) 친신이 오는 경우에, 그걸 수락만할 수 있는 설정이라서.. 그걸 최소한의 구별은 필요하다고 느낀다.
오전 8시 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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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에 건의] 친구들은… '친구해지권한'을 운영자에게 돌려주어야 하지 않을까? 많은 친구를 원하는 유저도 있을 수 있지만, 나는 많은 친구를 원하지 않는다. 그럴 능력도 없고… 대화가 점차로 피상적으로 흐른다. (이런 생각도 들고)
오전 7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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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 우려가 조금씩 더 현실화하고 있다. 고 나는 느낀다. (나쁜 의미에서의) 대중주의, 감성주의, 선정적인 선동이 먹히고 있다고 나는 느낀다. 혹은 한화에서 정말 알바 풀었나? ㅡㅡ;
오전 7시 55분
이해할 수 없는 어제의 추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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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불만족] 때론 독백이 편하다. 그 독백조차도 가상적인 독자, 내 자아란 것의 중재를 통한 내 욕망과 도덕적 초자아간의 줄다리기일 뿐이지만.. 그래도 가끔은 멋대로 지껄이고 싶은거다.
오전 7시 52분
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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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보내기.. 일단은 발견하는 즉시 비공개하는 것으로 바꿨다. 공개의 효용(딱딱한 블로그를 보완하고, 긴글의 보완하고, 링크를 통해 유용한 정보를 소개하는)이 없지는 않겠지만… 왠지 미투로그를 너무 신중하게 한달까.. 그런 단점 때문에.. 일단..
오전 7시 50분
블로그로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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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행복의 부재를 통해서만 존재하기 시작한다. 행복은 불행이 낳은 천사이며 이미지다. 그것은 항상 이미지로서 존재한다. 그런데 행복은 개인적인 것이 아니다. 즉 행복이라는 이미지는 '우리' 속에서 탄생한다. 고통 속에 있는 우리들의 불가피한 사랑 속에 내재하는 행복
오전 7시 47분
의 이미지 정현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