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태그 얼마나 겹칠까 궁금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이게 은근 궁금하고 재밌네) “아, 마이태그 설정하지 않은 경우엔….?” 이런 생각이 들었다. 마이태그 설정 유무와 태그 숫자 정도는 표시해도.. 혹은 그 공개여부를 미투로거가 선택할 수 있게..^^;;
PM 05:36
[블로그에 미투로그 보내기] 난 편집이 일절 기술적으로 불가능한 줄 알았다. 그런데 되네? 다시 공개로 설정, 불필요한(?) 정보는 빼고 편집해서 공개하면 블로그를 '보완'할 수 있을 것 같다. 제목 ###님의 미투데이, 이건 빼고 날짜만 있으면 좋겠다.^ ^;;
PM 01:32
[미투 블로그 보내기] 지금 실험하고 있는데(물론 확인하자마자 비공개로 실험수위를 변경했지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미투로그들의 간격이 너무 협소하다는 거다. 너무 빡빡한 느낌이다. 미투프레임(?)이라고 할만한 틀 디자인 때문에 시각적으로 다소 쾌적하지 못하다.
AM 10:05
[습관] 포털은 갖가지 매체의 링크를 끌어다 쓴다. 그런데 (포털을 비판하는 블로거들도) 포털의 주소에 포섭된 링크주소를 그대로 갖다 쓰곤한다. 가령 한겨레기사로 직접 링크를 쓰지 않고, 네이버+한겨레(결국은 네이버의 PV를 높여주는)주소를 쓰는데.. 생각해볼 문제.
AM 08:10
[미투에 건의] 친구들은… '친한친구' 혹은 '희망친구'로 구별할 수 있게 해달라. 난 스스로 까칠하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오히려 그 반대로 생각하지만(ㅡㅡ;;) 친신이 오는 경우에, 그걸 수락만할 수 있는 설정이라서.. 그걸 최소한의 구별은 필요하다고 느낀다.
AM 08:00
행복은 행복의 부재를 통해서만 존재하기 시작한다. 행복은 불행이 낳은 천사이며 이미지다. 그것은 항상 이미지로서 존재한다. 그런데 행복은 개인적인 것이 아니다. 즉 행복이라는 이미지는 '우리' 속에서 탄생한다. 고통 속에 있는 우리들의 불가피한 사랑 속에 내재하는 행복
AM 0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