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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7
[너바님의 아이디어] 오늘 써드타입님의 생일입니다. 선물로 미투를~! ^ ^ AM 10:23
한겨레가 대부업체 광고를 대대적으로 비판하고 나섰다(종이신문은 일면 헤드라인, 3면 전부). 물론 환영이지만, 예전에 김하늘 나오는 대부(=사채) 광고 인터넷 한겨레에 올린 적 있다고 하던데.. 그에 대한 언급은 아쉽게도 없네.. AM 09:33
[해석] 본문 의미는 불가능한 가치를 설정하고, 현실적인 고려 없이, 상대 비방을 위한 수단으로 그 비현실적 목적을 운운하는건 어리석다 / 라는 의미인가요? 그런 태도는 어리석죠. 다만 애정에 바탕한 합리적 비판은 다르겠죠? ^ ^ - 나름 하늘님 입성 축하 메시지 AM 09:27
요샌 좀 뜸해서 안정화된건가.. 싶었는데요. 또 그러네요.. ㅡㅡ;;- 미투데이 먹통 ^ ^;; 여러모로 노고가 크신 줄은 알지만.. 이런 일은 재발 제발방지~! AM 09:07
형식과 내용은 서로 다른게 아니다. 선의를 강요한다면 그것도 폭력이다. (데리다식으로 말하자면) 이야기가 이야기를 진행하는 방식에 의해 전복될 수 있듯, 좋은 취지는 나쁜 방법에 의해 얼마든지 악으로, 야만으로 바뀐다. AM 02:22
[이어서… 답글 없는 미투로그] 답글이 없어서 싫어, 미워.. 이런게 아니라.. ^ ^;; 댓글을 남기고 싶은데 약간 꺼려진달까, 움츠러든달까, 대가심리를 (여전히) 기대하게 된달까.. 그런 걸 말한거다. p.s. 아틸라님께는 서운함 없습니다 ^ ^;; AM 01:41
[링크] app님께서 그 콘텐츠의 컨셉( 써머즈님의 어쿠스틱 뉴스 참조)에 따라 링크도 알려야 하는 거 아닌가라는 논평( 내 미투로그 참조 )을 주셨다. 나는 적극적인 비판글 아닌 한은 링크는 '자유'라고 생각하는 편이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궁금) AM 01:07
답글 없는 미투로그… [친구들은]을 통해서 둘러보다… 댓글에 대한 답글이 없는, 그러니까 독백만 있는 미투로그를 종종 본다. 난 답글에 대해 그다지 대가심리(?)를 기대하는 편은 아니지만.. ^ ^;; 왠지 댓글 남기기 꺼려진달까? 그런 맘 살짝 든다 : ) AM 12:42
써머즈님의 '어쿠스틱 뉴스'는 매번 느끼는 거지만, 정말 매력적인 방식이다. 블로기즘의 관점에서도 매우 높게 평가할만하다고 개인적으론 생각한다. 이번주엔 특히 김승연과 '도자기' 웹툰이 인상적이네.. AM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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