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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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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7
이제 친구가 모두 99명이다. 친구신청은 당분간 그만 받을까 싶다.. ^ ^;; 너무 많다. 친구관련 의견에 만박님께서 미투 날린 기억이 몇번 있는데.. 언제 반영될지 궁금하네… : ) PM 06:19
사람들과의 만남은 삶의 가장 큰 즐거움이라는 걸 새삼스레 깨닫는다. 오늘도 오랜만에 모임이 있는데.. 기분이 좋네. : ) AM 10:03
미투는 블로그와의 연계성을 염두에 둔 모델이라고 느끼는데 (그게 단점이 아니라) 장점을 갖는다고 생각한다. p.s. 나는 자주 멍청하다. 미투 상단 by 닉네임. 이 닉네임 클릭하면 등록한 해당 블로그로 이동할 수 있다는 걸 최근에야 알았다. ㅡㅡ; AM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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