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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친구가 모두 99명이다. 친구신청은 당분간 그만 받을까 싶다.. ^ ^;; 너무 많다. 친구관련 의견에 만박님께서 미투 날린 기억이 몇번 있는데.. 언제 반영될지 궁금하네… : )
오후 6시 19분
그 이상은 정말 능력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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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의 만남은 삶의 가장 큰 즐거움이라는 걸 새삼스레 깨닫는다. 오늘도 오랜만에 모임이 있는데.. 기분이 좋네. : )
오전 10시 3분
필벗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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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는 블로그와의 연계성을 염두에 둔 모델이라고 느끼는데 (그게 단점이 아니라) 장점을 갖는다고 생각한다. p.s. 나는 자주 멍청하다. 미투 상단 by 닉네임. 이 닉네임 클릭하면 등록한 해당 블로그로 이동할 수 있다는 걸 최근에야 알았다. ㅡㅡ;
오전 10시 2분
멍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