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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아님 덕분에 여차 여차 링크 따라 여기까지 갔는데.. 댓글 남기려다가 로긴해야 한데서 말았다. ^ ^;; 요즘 젊은 여대생들 오묘하다. 물론 그런 여학생들 소수일거라고 믿는다. 그런데 뭐 다수라도 별 관심은 없지만… : )
오후 6시 26분
마클이 마이클럽이구나 처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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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나는 애센을 우호적으로 바라보고, 또 애센에 대한 논의(주로 어떻게 하면 최적화할까)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남 잘되는 꼴 못본다”라는 '관용구'(이거 거의 관용구다)를 인용하면서 애센에 비판적인 의견을 일방적으로 폄하하는 그 태도는 이해할 수 없다.
오후 3시 44분
호글과 디자인로그 블로그의 인식과 태도는 좀 갸우뚱하게 된다 물론 그분들도 표현의 자유야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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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조선일보, 80년 5월] (by 민노씨) [기억을 기억하라] (at 써드타입)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직 그 시대의 야만이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_ _)
오전 10시 11분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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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링크 블로그'(유용한 정보에 대한 링크와 간단한 코멘트만으로 구성된)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거님의 이 글을 읽으니 좀더 땡긴다. 그런데 실은 난 그 링크블로그에 애센을 부착할 생각이었는데.. ㅎㅎ 애센이나 애클은 일단 보류해야겠다.
오전 8시 20분
링크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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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 어제는 하루종일 말 그대로 몸살에 붙들렸다. ㅡㅡ;; 이제 조금 나아졌는데… 역시나 몸이 아프니 건강 소중한 줄 알겠다. 아직도 약간 몸이 여기저기 쑤신다.
오전 7시 50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