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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검색엔진의 MS가 될 것인가? [연재 3]을 읽다가, “Jewel이 불렀던 ”Fooish games“을 올립니다”라는 마지막 문장에 눈길이 머물렀다. 주얼에 대해선 [라이드 위드 데블]을 굉장히 좋아해서, 덩달아 한 때 관심을 갖은 적이 있다.
오후 4시 10분
오랜만에 다시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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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2] 이렇게 멋진 영화였어? 예전에도 꽤 인상적으로 봤던 기억은 나지만.. 역시나 다시 보니까 참 좋다. 약간은 하루키풍(?) 같긴 하지만서도.. 하루키는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하다. (참고로 Go 는 재일동포 2세 청년의 연애이야기다).
오후 2시 50분
노르웨이는 정말 과대평가라고 개인적으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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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Jinny님 말씀도 맞다. 다만 한 남자의 진지할지도 모를 고민(?)에 대해 필요 이상의 '취향'을 '공개적으로' 표시한 여대생들(?)의 '태도'에 대해 '호감'이 생기지 않는 바를 표시한 것도 같은 차원에서 이해된다(역시 취향 문제가 아닐까?) ^ ^;
오후 2시 30분
좀 헷갈리는 문제 하지만 지니님 의견에도 공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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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으면 아프고, 때리면 괴롭다. 그래도 할래? - go 중에서.
오후 2시 15분
케이블에서 지금 방영중이라서 다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