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7년 5월 ← 2007년 4월 | 민노씨의 홈 | 2007년 6월 →

22
May 2007
생각
0
metoo

다음 블로거 뉴스가 거기에 참여하는 블로거들에게 “시스템 순응적 감수성을 유포할 가능성 에 대해 몹시 우려한다. 블로거가 자율성과 독립성을 져버리고, 시스템에 순응하는 순간, ”그는 이미 블로거가 아니다"

오전 10시 5분 태그목록 댓글 (4)
느낌
0
metoo

[친구들은] 어제는 안들어와서 몰랐는데, '친구들은'이 정말 일대 변신(개인적으론 일대변신으로 생각)했군요. '친한친구'는 서로 교환한 댓글에 비례해서 현출되는건가요? 궁금해서.. ^ ^;

오전 8시 39분 태그목록 댓글 (11)
알림
0
metoo

높이 솟아오른 정신일수록 가장 낮은 곳을 응시한다” - 고종석이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아들에게 들려주는 감동적인 글. p.s. [아거셔스]를 통해 읽다. 아거셔스는 아거님의 딜리셔스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거셔스라고 부르지요. : )

오전 8시 3분 태그목록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