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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May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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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씨.네 글은 좀 어려워요” 솔직히.. 나는 내 글이 전혀 어렵지 않다고 생각한다. 뭐 아는게 있어야 어렵게 쓰지. 어렵다기 보다는 긴 것 같고, 그것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은데.. ㅎㅎ (순전히 지 맘대로 해석). 이제 좀 짧은 글도 써야지. ㅡㅡ;

오후 11시 49분 태그목록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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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 블로그의 생명(까지는 뭣하고, 매력)은 주관적 개성이라고 했을 때, 그 블로거가 '객관성'을 강조하는 입장이라면, 그 '객관성 추구' 역시 그 블로거의 '개성'이 되는 것은 아닐까?

오후 11시 2분 태그목록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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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p.s. 짜장면을 '자장면'이라는 표준어로 쓰자는 분들(아나운서, 한글관련 단체)에 대해선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짜장면을 자장면으로 발음하는 순간 짜장면 맛이 다 사라지는 것 같은 기분에 휩싸인다.

오후 8시 39분 태그목록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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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나는 '필자'라는 표현에 대해 그다지 거부감이 없다. 물론 나는 블로그에서 일인칭 주어의 표현으로는 '나/저'를 훨씬 선호한다. 그런데 정말 '필자'는 '3인칭'인가? 그렇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한 것 같고.. 언어는 생물 아닌가?

오후 8시 34분 태그목록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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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바] 노출도를 확인하려고, 소셜북마킹의 취지라기 보단.. ㅡㅡ; , 달고 있는데.. 노출도(글조회수 표시)가 왔다 갔다 뒤죽박죽이다. 계속 이러면 떼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오전 9시 54분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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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으니 이 지적에 공감하게 된다. 그런데 문득 블로그와 출판의 관계는 지금 어떤 모습이고, 또 어떠해야 하는가.. 라는 의문이 떠올랐다. 각설하고 내가 읽은 가장 중요한 포스트 중 하나 “블로기즘과 저널리즘2” (by 아거)

오전 9시 45분 태그목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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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득 캐스터 별세] 전두환 찬양 다큐에서 해설(목소리)을 담당했던 기억(물론 나중에 들은 거지만) 때문에 다소 양가적인 감정을 갖고 있었지만.. 박찬호 경기 중계 때 참 잘하네.. 싶었던 캐스터였는데.. 이렇게 허망하게 가는구나. 고인의 명복을 빈다.

오전 9시 36분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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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악성리플러 고소] 난 고소영의 배우로서의 재능에 대해선 굉장히 회의적이지만, 쉽게 말해 고소영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그녀의 고소취지에는 크게 공감한다. 공인으로 감수해야 하는 사생활 제한의 한계를 넘은 것 같다. 아시아경제 기사. 웃긴건 기사주소가 없다.

오전 9시 31분 태그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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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부처 기자실 통폐합] 모든 일간지의 일면(추정. 확인한 건 조선과 한겨레)인 이 이슈에 대해 솔직히 “국민의 알권리 제한”이라는 반대 이유(물론 공감하지만)를 적시하는 것 외의 깊이있는 반대근거를 분석한 기사를 보지 못했다. 좀 궁금하다.

오전 9시 3분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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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포르노 검색순위] 드디어 그로커님을 제쳤다. 이제 아거님과 호프님만 제치면.. 흐흐 (썰렁한 농담 한마디 해봤습니다. ㅡㅡ; )

오전 8시 43분 태그목록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