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씨.네 글은 좀 어려워요” 솔직히.. 나는 내 글이 전혀 어렵지 않다고 생각한다. 뭐 아는게 있어야 어렵게 쓰지. 어렵다기 보다는 긴 것 같고, 그것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은데.. ㅎㅎ (순전히 지 맘대로 해석). 이제 좀 짧은 글도 써야지. ㅡㅡ;
PM 11:49
[송인득 캐스터 별세] 전두환 찬양 다큐에서 해설(목소리)을 담당했던 기억(물론 나중에 들은 거지만) 때문에 다소 양가적인 감정을 갖고 있었지만.. 박찬호 경기 중계 때 참 잘하네.. 싶었던 캐스터였는데.. 이렇게 허망하게 가는구나. 고인의 명복을 빈다.
AM 09:36
[고소영, 악성리플러 고소] 난 고소영의 배우로서의 재능에 대해선 굉장히 회의적이지만, 쉽게 말해 고소영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그녀의 고소취지에는 크게 공감한다. 공인으로 감수해야 하는 사생활 제한의 한계를 넘은 것 같다. 아시아경제 기사. 웃긴건 기사주소가 없다.
AM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