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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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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4,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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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7
[그로커님 글을 읽다가] 어제 잠깐 미투에 쓸까 말까 했는데, 그로커님 쓰셔서.. 핑계삼아. (전략적으로 판단하면) 동자승 앉았다고 신경질 부리는 글이 많아지면 이명박만 신나는거다. 오래된 교훈 “극우의 득세를 가능케 하는 좌파의 모험주의” PM 11:17
[티스토리 조회수 장치] 1. 붐바 설치 : 도아님의 이 글을 참조하시면 되구요. 여기에서 코드는 쉽게 생성할 수 있습니다. : ) 2. spotplex 도아님 추천인데요. 좀 난이도가 있어 보이네요. 전 좀 망설이고 있습니다. ^ ^;; 자세한 도아님 글은 여기! PM 10:07
[이 글을 읽고] 유익하고, 의미있는 콘텐츠를 통해서 블로그가 수익을 낸다면 애센을 달았다는 이유만으로 함부로 폄하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해요. 문제는 애드센스가 갖는 초기의 긍정적인 의미가 너무 지나친 상업화(의미없는 미끼 콘텐츠의 양산)을 파생했다는 문제겠지요. PM 09:45
[이어서..] 미투로그 주소를 깜빡해서요 ㅜ.ㅠ; [블로거는 기자가 아니다] 연재를 통해 블로고스피어에 파란을 일으키며(^^;) 등장한 “필로스님의 미투로그” 입니다. 환영 댓글 한방 권합니다. 회사결정 고민도 계신 것 같은데.. ^ ^; 덕담 한마디도 좋겠죠? PM 07:42
블로거는 기자가 아니다” 연재를 통해 혜성처럼 등장한 필로스(필로미디어. philomedia)님의 미투 입성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 PM 07:18
이런 글”을 읽으면 미투로그 블로그에 보내기… 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 나에게만 의미있는 것, 타인에겐 시간 낭비인 것.. 그 구별은 항상 힘들다. AM 11:04
[여기에 이어서] 1. 처음엔 아는게 없기 때문에 어렵게 쓰고, 2. 조금 아는게 생기면 과시욕에 어렵게 쓰고, 3. 이 모든 단계를 넘어서면 자기와 자기 안에 있는 타인의 대화를 시도하게 되는 것 같다. 그걸 사람들은 배려라고 부른다. 물론 난 1번. AM 08:29
저도 이제야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는데, 파이어폭스는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편리하더군요. 특히 '라이브 북마크'는 정말 편리한 것 같습니다. : ) AM 08:12
[국민의 알권리, 기자들이 침해하고 있다] 매우 합리적이고, 정당한 문제제기라고 생각합니다. 일독 권합니다. : ) - 정부부처 기자실 통폐합 관련 AM 02:51
[블로고스피어에서의 주제 쏠림현상] 이 글의 설득력은 굉장하다. : ) 98%에 대해 공감하게 되는데.. 2% 허전한 뭔가가 있다. 그게 뭔지 알아보려고 여러번 읽었는데 뭔지 모르겠다. AM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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