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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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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7
레이니돌님의 미투로그를 읽다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이 글(일부러 올블 링크주소로 설정)은 실시간 인기글 1위 글이다. 글에 대해 유감은 없지만, 미끼성 태그와 올블 실시간 시스템에 대해선 약간 유감이다. 이런 미끼성 글이 계속 득세하면 올블에도 손해라고 본다. PM 10:30
미투에서는 댓글이 참 활성화된 것 같은데.. 그런데 자기가 남긴 댓글에 대한 답글 나중에 확인하시나요? / (여기부턴 독백) 솔직히 난 확인하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도 깜빡깜빡한다. 앞으론 대안으로, 댓글알리미 기능 보완 차원, 핑백을 생활화(?)해야 겠다. PM 07:51
글의 논리에 대해선 굉장히 감복하게 되는데, 댓글에서의 태도 때문에.. 뭐지? 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나는 태도와 내용, 형식과 내용, 스타일과 내용이 별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진실은 그 형식에 의해 거짓이 되기도 한다. PM 07:16
기자실 통폐합 문제”: 저도 썼습니다. ㅋㅋ / (여기부턴 독백) 언론이 블로거들로부터 인정받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그들이 사실과 그 사실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바탕한 미래지향적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기한테 불리하니까 “예언”은 남발한다. ㅡㅡ; PM 07:06
점점 더 미투를 마가린(딜리셔스)처럼 사용한다. 이게 좋은 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다. 그런데 PRAK님께는 좋은 경향은 아닌것도 같고.. 인터넷 서비스들의 성격이 중첩되면서.. 사용자들은 편리하기도 하지만, 그 소비패턴이나 효율성에 있어 혼란에 빠지기도 하는 것 같다. AM 01:57
[갈등 국면에서의 리더쉽] 위계적이며, 권위적인 관리의 리더쉽에서 소통의 리더쉽으로 향한다는 것일까? 아니 향해야 한다는 것일까? 박정희 시스템과 87체제의 부정적 관성이 초래한 심리패턴과의 연관하에서 다시한번 생각해 볼 것. AM 01:54
개인적으론 굉장히 기다린 글 “어슬렁 어슬렁 저널리즘” 거기에 링크된 YY님의 글도 좋았고, 거기에 링크된 “기자실과 한겨레 이야기”도 참 많은 걸 느끼게 한다. 그 글 읽고 '서프'에 대한 편견이 좀 과했다는 생각이 든다. AM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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