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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May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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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니돌님의 미투로그를 읽다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이 글(일부러 올블 링크주소로 설정)은 실시간 인기글 1위 글이다. 글에 대해 유감은 없지만, 미끼성 태그와 올블 실시간 시스템에 대해선 약간 유감이다. 이런 미끼성 글이 계속 득세하면 올블에도 손해라고 본다.

오후 10시 30분 태그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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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에서는 댓글이 참 활성화된 것 같은데.. 그런데 자기가 남긴 댓글에 대한 답글 나중에 확인하시나요? / (여기부턴 독백) 솔직히 난 확인하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도 깜빡깜빡한다. 앞으론 대안으로, 댓글알리미 기능 보완 차원, 핑백을 생활화(?)해야 겠다.

오후 7시 51분 태그목록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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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논리에 대해선 굉장히 감복하게 되는데, 댓글에서의 태도 때문에.. 뭐지? 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나는 태도와 내용, 형식과 내용, 스타일과 내용이 별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진실은 그 형식에 의해 거짓이 되기도 한다.

오후 7시 16분 태그목록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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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실 통폐합 문제”: 저도 썼습니다. ㅋㅋ / (여기부턴 독백) 언론이 블로거들로부터 인정받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그들이 사실과 그 사실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바탕한 미래지향적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기한테 불리하니까 “예언”은 남발한다. ㅡㅡ;

오후 7시 6분 태그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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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미투를 마가린(딜리셔스)처럼 사용한다. 이게 좋은 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다. 그런데 PRAK님께는 좋은 경향은 아닌것도 같고.. 인터넷 서비스들의 성격이 중첩되면서.. 사용자들은 편리하기도 하지만, 그 소비패턴이나 효율성에 있어 혼란에 빠지기도 하는 것 같다.

오전 1시 57분 태그목록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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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국면에서의 리더쉽] 위계적이며, 권위적인 관리의 리더쉽에서 소통의 리더쉽으로 향한다는 것일까? 아니 향해야 한다는 것일까? 박정희 시스템과 87체제의 부정적 관성이 초래한 심리패턴과의 연관하에서 다시한번 생각해 볼 것.

오전 1시 54분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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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굉장히 기다린 글 “어슬렁 어슬렁 저널리즘” 거기에 링크된 YY님의 글도 좋았고, 거기에 링크된 “기자실과 한겨레 이야기”도 참 많은 걸 느끼게 한다. 그 글 읽고 '서프'에 대한 편견이 좀 과했다는 생각이 든다.

오전 12시 26분 태그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