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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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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7
[새로운 마음으로 쓰고 싶어서.. ] 페미니즘에 대한 개인적인 체험담. (댓글창으로 본문 쓰기 실험. 예전에 도아님께서 어마어마하게 입력 가능하다고 하셨던 것도 떠오르고. 바로 아랫글에서 이어지는 글이기도 하다) - jinny님께 드리는 글. ^ ^ PM 02:51
“스스로 옳다고 믿지 않으면 싸울 수 없고, 스스로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희생할 수 없다” (김현) 스스로 옳다고 믿는 경우에도 희생해야 할 필요를 느낀다. 거창하게 희생이라고 말할 것 까진 아니지만.. 설득과 유혹의 방법론이랄까. 그런게 필요하지 않나 싶다. PM 02:10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마이태그로 '명사'만 입력했었다. 지금 동사와 형용사 대충 3, 40 개 정도를 더 입력했다. 이제 마이태그가 거의 400개는 될 듯. (그런데 난 이걸 왜 하는거지? 아, 겹치는 미투로거 만나면 반가우니까.. 하는거지. : ) AM 09:51
나는 왜 스킨을 이렇게 자주 바꾸고 싶은 걸까… 그런 엉뚱한 내가 참 이상하다. 바꿔, 말어.. 사서 고민. ㅡㅡ;; AM 09:37
자본주의에서 여자는 인간이 아니죠” 정성일이 '니키타'에 대해 평론하면서 말했다. 물론 남자도 방구나 뽕이나지만. 그래서 나는 페미니즘 지지한다. 그런데 나는 포르노도 옹호한다. 하지만 과시적이며, 현학적인 유사 페미니즘의 키취적 감수성에 대해선 나도 반감을 갖는다. AM 09:14
마이태그… 이 마이태그와 겹치는 미투로거를 한번도 보지 못했는데, 앞으로도 보지 못할 것 같다. 발견하면 정말 반가울 것 같은데.. 아니지, 반갑다니 보다는 흥미로울 것 같고, 동료의식(환자로서의)을 느낄 것 같다. AM 08:58
가만히 생각하면 사람들은(물론 나도 포함) '자기'에 대해서만 관심이 있다. 그 '자기'가 갖는 너비와 부피와 질량에 따라 그 '자기'는 '너'가 되기도 하고, '그것'이 되기도 하지만.. 토요일에는 서평(씩이나.. 는 아니지만)을 하나씩 쓰고 싶다는 생각이 얼핏. AM 08:49
미투로그 활용법. 지금은 민노씨.네로 보내고 있는데, 이걸 바꿀까 싶기도 하다. 관리가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그렇더라도 '텍스트지향' 의 자기약속은 지키려고 생각하는데… 그럴려면 제대로 관리(선택과 배제와 보충)해야 한다. 암튼 오늘중으로 결정해야지. AM 08:37
의외의 통계” 라고 말하시는데.. 별로 의외의 통계는 아닌 것 같은 게 뭐냐면, 티스토리는 다소간 '고립적'이고, 이글루스는 (물론 체험하진 못했지만) 커뮤니티적인 성향과 관성(서비스한 기간도 훨씬 길고)이 훨씬 강하지 않나 싶다. 그게 반영된 것 아닐까.. ^ ^; AM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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