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옳다고 믿지 않으면 싸울 수 없고, 스스로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희생할 수 없다” (김현) 스스로 옳다고 믿는 경우에도 희생해야 할 필요를 느낀다. 거창하게 희생이라고 말할 것 까진 아니지만.. 설득과 유혹의 방법론이랄까. 그런게 필요하지 않나 싶다.
PM 02:10
가만히 생각하면 사람들은(물론 나도 포함) '자기'에 대해서만 관심이 있다. 그 '자기'가 갖는 너비와 부피와 질량에 따라 그 '자기'는 '너'가 되기도 하고, '그것'이 되기도 하지만.. 토요일에는 서평(씩이나.. 는 아니지만)을 하나씩 쓰고 싶다는 생각이 얼핏.
AM 08:49
“의외의 통계” 라고 말하시는데.. 별로 의외의 통계는 아닌 것 같은 게 뭐냐면, 티스토리는 다소간 '고립적'이고, 이글루스는 (물론 체험하진 못했지만) 커뮤니티적인 성향과 관성(서비스한 기간도 훨씬 길고)이 훨씬 강하지 않나 싶다. 그게 반영된 것 아닐까.. ^ ^;
AM 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