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y 28, 2007 다음날
28
May 2007
[i. 단순이즘] 미니멀리즘을 단순이즘으로 말하니까, 정말 친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피쳐 크리프(Feature Creep)와 미니멀리즘” (by 아거) : 일독 권합니다. PM 11:56
재미있는 지적 : 주류 블로거의 삼대 아이콘 “하루키, 애플, 구글” (매력적인 글입니다. 일독 권합니다. : ) PM 07:42
노바님, 오늘은 2천명도 돌파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ㅎㅎ 글하나 더 쓰시지. ㅎㅎ (여기부턴 독백) 정성들여 쓴 글이 많이 노출되고, 많이 읽히면.. 내가 다 기분이 좋다. 그런데 아닌 경우가 훨씬 많다. PM 07:28
한국 언론의 경쟁 시스템 (by 민노씨) : 시간 허락하시는 분 일독 부탁드립니다. 그저 추상적인 문제제기 내지는 아쉬움의 토로에 불과한 글이긴 하지만요. p.s.실천 차원에서 쑥쓰럽지만.. ^ ^;; PM 06:59
[k. 24] 시즌 6에 대해선 꼭 써야지. : ) 처음엔 프리즌 브레이크랑 비교하면서 봤는데 지금은 히어로즈와 비교해서 써보고 싶다. AM 09:25
[레이니돌님의 이 글을 읽으면서 연상된 문장들] “지겹다는 소리 하기도 이제 지겹다” 혹은 “(당신들이) 지겹다는 소리 듣는 것도 지겹다” p.s. 레이니돌님의 링크에 매우 유용한 툴에 관한 포스트가 있습니다. 코멘트 추척 장치. : ) AM 08:04
저도 만박님께서 전해주셔서 처음 알았습니다. 전도연 여우주연상 받았네요. 기분 좋군요. : ) p.s. 그리고 2007년 제60회 칸 영화제 수상작 명단 AM 07:22
링크를 통해 블로그에 있는 자기글 홍보를 좀더 활발히 해주셨으면 좋겠다. 미투하다보면 “내 블로그가 어디 있었지?” 하게 되니까. ㅡㅡ; 쑥스러워서 잘 안하시는 것 같은데.. ^ ^; p.s. 미투로그 타이틀 옆 블로그 연결 링크(닉네임)는 잘 클릭하지 않게 되서.. AM 01:16
[nirvana님 및 정호씨 관련 계속 ^ ^] 1. 내가 여자 누드모델이고, 2. 내가 모델로 참여한 작품을 보고 3. 어떤 분이 “당신 (작품 속) 가슴 (부분)을 보니 헤어진 옛여자친구가 떠오르는군요”라고 한다면 4. 나는 오히려 기분이 좋을 것 같다. AM 12:11

Follow RSS 민노씨 is sharing 4,918 stories with 496 people since March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