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이 글을 본문 스크랩한 경우로 추정(강하게) 하는데, 결론은 이렇다. 글의 취지에도, 스크랩 취지에도 공감한다. 그래서 트랙백도 보냈다(물론 사정을 모른 상태에서). 다만 원문 고대로 스크랩한 글이 메타시스템에서 추천글 2위에 올랐다. 이런 일이 반복된다.
AM 09:01
[다시 스무고개] 이 직업은 무엇일까요. 0. 끊임없이 불특정 다수에게 평가받아야 하는 직업 1. 흔한 직업인가요? A. 아주 흔한 직업은 아닌데. 누구나 할 수 있는 일. 2. 이런 직업을 다룬 영화/드라마가 있나요? A. ( 모리님 시간나면 답해주삼 )
AM 07:52
[i. 내 생각엔] 이쁘고(잘생기고), 섹시하고, 능력있고, 돈많은 이성을 좋아하는 건 (이런거 좋아하면 속물이란 사람, 난 그런거 싫어! 이게 난 더 속물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다. 물론 누구나 속물이지만. 나야 물론이고) 당연한데.. 그건 장점의 '일부'일 뿐이다.
AM 0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