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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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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7
불여우에서 태터 편집할 때 글자 굵게 하기 단축키(ctrl+B)가 안되던데요. 이거 어떻게 하면 되나요? 아시는 분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 PM 11:42
m. 정당한 근거를 갖춘 비판은 어떤 경우에도 '험담'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편이다. 그건 오히려 궁극적으론 '애정'에 가깝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최소한 그 비판이 옳다면, 그 비판 대상에게 '항변권'을 부여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PM 11:36
카운터 미스터리 해결“요즘에 미투데이 관심있는 프로그래머들이 많아서 봇들을 돌린다고 하네요”(만박님) 역시 그랬군요. 하긴 갑자기 1200이 찍힐리가 없죠. PM 11:25
나는 쥐뿔 버지니아 울프 잘 모른다. 그가 쓴 '자기 혼자 만의 방'이란 짧은 에세이 읽은게 다다. 하지만 버지니아를 참 좋아하고, 그녀가 참 부러운데… 버지니아가 버지니아가 될 수 있었던 건.. 친척이 호의로 베푼 매월 500파운드의 유산 덕분이었다. PM 11:14
나는 우울하면 전투적인 성향이 되거나 혹은 졸린다. 위험하다. 반성이 필요해. 그 놈의 돈이 문제다. PM 11:11
나는 왜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을 못했을까… 내가 정말 잘하는 일은 뭐고, 그 일을 하면 돈 벌 수 있을까? 아 씨바.. PM 11:04
오늘 내 미투로그에 대략 1200명이라는 카운트가 찍혔다. 도무지 이런 숫자가 생길리가 없건만.. 어떤 루트를 통해 유입된 것일까.. 아니면 카운터 고장인가? 사소한 호기심. PM 11:03
m. 이 글본문 스크랩한 경우로 추정(강하게) 하는데, 결론은 이렇다. 글의 취지에도, 스크랩 취지에도 공감한다. 그래서 트랙백도 보냈다(물론 사정을 모른 상태에서). 다만 원문 고대로 스크랩한 글이 메타시스템에서 추천글 2위에 올랐다. 이런 일이 반복된다. AM 09:01
[좋은 아이디어] 난 솔직히 '인기글 보기' 거의 이용 않지만…^ ^;; '약간 많은 공감' '약간 많은 댓글'… 이 아이디어는 미투서비스 활성화를 위해서도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좀더 다양한 생각의 소통이 가능할 것 같아서. ^ ^ AM 08:15
[절대공감] 미투데이의 컨셉 중 하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아닐까? …. 문득, “그런데 내가 여기서 뭐하고 있는거지?” ㅎㅎㅎ (물론 농담입니다). 미투홀릭에 주의합시다~!! (미투홀릭 예방 캠페인) AM 07:57
[다시 스무고개] 이 직업은 무엇일까요. 0. 끊임없이 불특정 다수에게 평가받아야 하는 직업 1. 흔한 직업인가요? A. 아주 흔한 직업은 아닌데. 누구나 할 수 있는 일. 2. 이런 직업을 다룬 영화/드라마가 있나요? A. ( 모리님 시간나면 답해주삼 ) AM 07:52
[i. 내 생각엔] 이쁘고(잘생기고), 섹시하고, 능력있고, 돈많은 이성을 좋아하는 건 (이런거 좋아하면 속물이란 사람, 난 그런거 싫어! 이게 난 더 속물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다. 물론 누구나 속물이지만. 나야 물론이고) 당연한데.. 그건 장점의 '일부'일 뿐이다. AM 07:43
[i. 단상] 태터에서 글편집을 하면서 느끼는 불편함 : 편집도구들이 글본문창 상하에 있는데.. 그게 오른쪽 옆 빈 공간에 붙여 있으면 좋겠다. 왜 아래위로 쭉 세워야 하는걸까.. 옆에 있으면 훨 편하겠는데… 문득 궁금해서. AM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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