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남긴 agrage님의 답글을 읽고 : 자기 홍보 기술(?)은 뛰어난데, 그런데 그다지 볼 것 없는 블로그들이 너무 득세하는 느낌이랄까.. 물론 자기홍보도 잘하고, 글도 좋은 블로거들도 많으시지만… p.s. 젬로그(블로그 추천 커뮤니티)는 그런 의미에서 의미
AM 09:53
메타블로그를 좀더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하는건가.. 싶은 생각이 살짝 들었다. 내가 좋아하는 블로그들을 거기에서는 잘 볼 수가 없다. 그게 난 불만이다. 아참, 이스트플랫폼도 한번 들려보시라. 물론 아직 갓 런칭. 그리고 다소 딱딱한 느낌일 수도 있겠지만.. 그런데
AM 09:29
k. 영화 달콤한 인생 3. 가령 왜 신민아는 그렇게 신비화된 채로 남는가.. 라는 의문. 팜므파탈이라고 하기엔 너무 애같고, 별 느낌이 없달까.. 그리고 그 이미지의 가면을 벗기면 뭐가 남겨질 것인가? (켄 로치라면.. 그 가면을 벗겼을거다. 난 그게 좋다)
AM 09:22
k. 영화 달콤한 인생 2. 운명론의 주인공. 주사위 장난이 끝나는 순간. 그리고 기형도. [바람은 그대 쪽으로] "어둠에 가려 나는 더 이상 나뭇가지를 흔들지 못한다. … 짐승들의 순한 눈빛이 만들어내는 희미한 길 위에는… 나는 내가 끝끝내 갈 수 없는 ..
AM 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