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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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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7
이 글에 남긴 agrage님의 답글을 읽고 : 자기 홍보 기술(?)은 뛰어난데, 그런데 그다지 볼 것 없는 블로그들이 너무 득세하는 느낌이랄까.. 물론 자기홍보도 잘하고, 글도 좋은 블로거들도 많으시지만… p.s. 젬로그(블로그 추천 커뮤니티)는 그런 의미에서 의미 AM 09:53
한국일보 국제부의 열혈기자이자, 열혈블로거이기도 한 펄님께서 만든 “젬로그” (아날로그 방식의 블로그 추천 커뮤니티) : 주번 등록만 아니었어도 가입하는건데.. 이런 사이트들이 좀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한번 방문해보시길.. ^ ^ AM 09:46
점점 미투를 포스트잇처럼 사용한다. AM 09:33
메타블로그를 좀더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하는건가.. 싶은 생각이 살짝 들었다. 내가 좋아하는 블로그들을 거기에서는 잘 볼 수가 없다. 그게 난 불만이다. 아참, 이스트플랫폼도 한번 들려보시라. 물론 아직 갓 런칭. 그리고 다소 딱딱한 느낌일 수도 있겠지만.. 그런데 AM 09:29
k. 영화 달콤한 인생 3. 가령 왜 신민아는 그렇게 신비화된 채로 남는가.. 라는 의문. 팜므파탈이라고 하기엔 너무 애같고, 별 느낌이 없달까.. 그리고 그 이미지의 가면을 벗기면 뭐가 남겨질 것인가? (켄 로치라면.. 그 가면을 벗겼을거다. 난 그게 좋다) AM 09:22
k. 영화 달콤한 인생 2. 운명론의 주인공. 주사위 장난이 끝나는 순간. 그리고 기형도. [바람은 그대 쪽으로] "어둠에 가려 나는 더 이상 나뭇가지를 흔들지 못한다. … 짐승들의 순한 눈빛이 만들어내는 희미한 길 위에는… 나는 내가 끝끝내 갈 수 없는 .. AM 09:17
k. 영화 달콤한 인생. 결핍, 콤플렉스, 동경, 그리고 그걸 포장하는 세련된 이미지. 성스러움과 속됨에 대한 흥미로운 이미지들이 거기에 있다. 그런데 거기에 너무 표피적 이미지만 있고, 성찰이 없다. 좀더 나아갔다면.. 가령 이병헌과 신민아. AM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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