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쩐의 전쟁 2. 나는 쉽게 SF 삘이라고 썼지만.. 현실은 때론 SF보다 훨씬 더 SF이기도 하다. 드라마의 이야기가 과장일지라도, 드라마의 이야기가 담고 있는 진실은 훨씬 더 리얼할 때가 많은 것도 같다. 리얼리즘은 역설적이게도 초현실적이다. 그 역도 성립한다.
PM 10:37
k. '쩐의 전쟁' 1. 보면서 가족 생각이 많이 났다. 그리고 친구들. 기본적으로 이건 판타지와 명랑만화삘이긴 하지만.. 초반부의 이야기들은 소름이 끼칠 정도다. 물론 '너무' 극적이긴하다. 5편부터는 점점 SF 삘이 가미되고 있는 것 같다. 그 점은 좀 아쉽다.
PM 10:33
띠용님 글을 읽고… 이런 저런 속사정 빼고, 감정만으로 말하면… 대출 광고 나오는 연예인들 정내미 떨어진다. 특히나 죄민수나 김미려.. 이런 친구들은 (쉽게 CF 얻기 힘들거란 예상은 하지만) 정말 아쉽다. 특히 죄민수는 이미지를 너무 파괴적으로 소모하고 있다
AM 0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