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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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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4,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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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7
갑자기 포도주(내가 좋아하는 설탕물 같은 진로포도주. ^ ^)를 마시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도 좀 이제는 하고 싶은 말을 해야겠다. 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정말 하고 싶은 말들의 풍경에는 어떤 따뜻하고, 차갑고, 슬프고, 행복한 여자가 있다. PM 11:53
한 두 시간 쯤.. 관심있던 블로거들의 옛날글을 읽었다(가장 흥미로웠던 건 김중태님과 블루문님의 '썅' 태그 사건). 멋진 글도 있고, 좀 속된 표현을 쓰자면 '후진' 글도 있었는데… 문득 내가 왜 이런 글들을 읽고 있는거지.. 싶은 생각이 들었다. PM 11:21
링크를 따라서 이리저리 미투 마실하다가 “맥주를 마실까 말까” 하는 글을 읽었는데, 난 맥주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도 갑자기 맥주가 먹고 싶어졌다. p.s. 그건 그렇고.. 강남역 부근 4, 5명이 편안히 이야기 나누며 술마실 수 있는 곳 어디가 좋을까요? ^ ^; PM 08:50
강남역 부근에 4, 5명이 편안하게 이야기하면서 술마실 수 있는 공간 추천 좀 해주세요. ^ ^;; (급) PM 08:26
한국일보 국제부의 열혈기자이자, 무엇보다, 열혈블로거이신 “펄님 미투 입성” p.s. 사용설명서는 '여기' 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관리 들어가서 '마이태그'도 한번 설정해보세요 : ) PM 07:35
기자실 통폐합 - 100분 토론 성적표(궁금해서 확인차 봤다) *정청래(B) *양정철 청와대 홍보비서관(A) *심재철(F)(이거 뭐 코미디언 뺨친다 ㅡㅡ; ) 4. 진성호 조선일보 기자(c) p.s. 속물적 호기심 - 진기자 뒤 파란색 완전 호감. ㅎㅎ PM 02:53
이정도면 블로깅이 아니라, '호객행위'다. '나의 추천글'에 이런 글이 도배되는 순간이 도래하지 말란 법 없다. 직접 확인하시라 PM 12:13
미투데이 백일 축하 건의 사항. 미투 메인화면(대문. 프론트)에 있는 '미투데이 안내'를 중앙 상단으로 올리고, 거기에 미투로거들의 '미투 관련 포스트들'(가령 *노바님의 안내글 * 도아님의 미투로그 꾸미기 등등)을 링크로 보충하면 어떨까 싶네요. : ) AM 11:35
미투데이 백일 축하 - 딴지버전” : 노바님의 “선동”에 휩쓸려서 저도 짧게 썼습니다. : ) AM 02:58
미투데이 백일 축하 - 딴지버전” 노바님의 선동에 휩쓸려서.. 저도 썼습니다. : ) AM 02:56
동기녀석이 주식으로 한 달 만에 2천만원을 벌었다. 우리(동기녀석과 나)는 야바위 인생. 돈 넣고 돈 먹기. “자본주의의 합법적인 도박장”에 관해 이야기했다. 그리고 사촌형에게 남긴 이모의 유언, “너는 절대 주식하지 마라”… 아무튼 나와는 멀리 있는 이야기들. AM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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