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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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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7
펄님께서 쓴 “엔드 오브 에바” 에 관한 글을 읽으니, 갑자기 만화 영화가 땡기는고만요. ㅎㅎ. p.s. 아참, 지영님께 계속 ^ ^; 포르노 코드로 본 은하철도 999란 졸문도 쓴 적 있습니다. : ) AM 11:10
뱃살 빼기에 대한 모든 것(물론 모든 것은 과장이고, 암튼..^^ ) AM 05:29
[조언 부탁^^] .htaccess 파일이 뭔가요? ㅡㅡ;; 피드버너 등록하고, 설치하려다가 여기에서 막히네요. ftp에서 .htaccess 파일을 재편집해야 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접근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 AM 04:45
[공감] 이런 “초등학생 투정이랑 쌤쌤인 글”을 기사로 내보내면 어쩌자는거냐? 해도 해도 너무한다. 이건 당파성도 뭣도 아니고 반저널리즘이고, 집단 이기주의에 불과하다. 조선일보와 뭐가 다른가? 쥐똥 만큼의 정치적 포지션 차이?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 ( AM 03:14
농담이 아니라, 난 내가 난가? 내가 나야? 가끔씩 까먹는 기분이 들 때가 있다. 이것도 '건망증'인지는 모르겠지만. ㅡㅡ;; AM 02:47
어느덧 민노씨.네에 등록한 글이 백 번 째가 되었네요. 기념으로 [나와 너]에 대해 썼습니다. 시간 허락하시는 미투로거들의 일독 부탁드립니다. 이 책은 너무 좋은 책이라서요. : ) AM 02:03
지영님께서 지나는 말로 만화(영화)에 대한 글 쓴거 있나 물으셔서.. 20세기 소년 &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AM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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