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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7,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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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7
이어서… ) 누군가 취한 듯, 홀린 듯, 기쁘다라고 말하면 나까지 정말 취한 듯, 홀린 듯, 춤추는 것 같은 기분이 되곤 한다. 그건 정말 마술 같다. PM 11:51
[전염] 개인적으론 약간 썰렁하고, 다소간 서걱거리던 미투 세계(오늘만이요 ^ ^)가 주술에 홀린 것처럼 갑자기 오묘해지는군요! : ) PM 11:47
[미투 건의] 미투 -> 블로그로 보내기. 는 있는데, 블로그 -> 미투로 보내기(물론 제목과 링크만) 는 없잖아요. 이거 있어도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 ^; PM 03:56
이 분 또 '올블 나의 추천 글'로 미끼질하네? ㅡㅡ; (필로스님께서 주장하신 삼진아웃제 심각하게 검토해야 하지 않나 싶다). PM 02:26
적반하장인가, 왜곡보도인가? - 유기준 의원 비서 VS. 오마이 뉴스 사건 (이건 올블 추천글로 올린 글이라서 올블링크 좋아하지 않지만.. ^ ^; 올블링크주소로 걸었습니다. ㅡㅡ;; 굉장히 긴 글인데요. 시간 허락하시는 분들께선 일독 해주시면 감사하겠네요. : ) PM 01:51
[모임 참석자의 수] 솔직히 백 명이 오건, 천 명이 오건, 만 명이 오건.. 그저 숫자에 불과할 뿐이고(주최자가 아닌 참석자로선).. 어떤 모임이든 '대화 가능한 숫자'는 대체로 5, 6명(이것도 크게 잡았다)을 넘지 못하기 때문에 그 5, 6명을 기대하고 가는 거 AM 02:13
[ 이어서] “나는 축제주의자입니다. 그중에 고통의 축제가 가장 찬란합니다.” AM 01:25
우리는 모두 “축제주의자”들이다. AM 01:00
우산으로 물대포를 방위하는 시위대” 우리는 이 지긋지긋한 일상이 끝장나기를 원한다. 그러기 위해선 즐겁게 싸울 수 있는 방법, 그 마음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가만히 보면 일상은 항상 숨겨진 축제들로 가득하다. 이를테면 '미투백일잔치'처럼. AM 12:50
어제는 대략 15시간을 잤다. 이래도 되는건지 모르겠다(2)(미투는 같은 글에 대한 기록이 남는 것 같다. 낙장불입과는 좀 어울리지 않는 설정이기도 한 것 같지만). 실은 한 17시간쯤 잔 것 같다. 이렇게 자다 깨면 현실감이 사라져서 내가 누구지? 자꾸 떠올린다. AM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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