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ne 10, 2007 다음날
10
Jun 2007
시스템 교란 혹은 뻘짓 - 이글루스 이오공감 증발사건 : 간단한 검토 내지는 단상입니다. : ) PM 11:50
미백잔치에 가지 않았더니 신입생 엠티에 빠진 느낌(가즈랑님) : 미투 한방 날렸다. 그런데 기억을 되돌려 보면 엠티에서 친해진 친구와 계속 친한 것도 아니고(나도 엠티는 거의 가지 않는 편..^ ^), 가지 않은 동기들 중에서 더 친해진 경우도 많았다. PM 10:51
미투백일잔치가 내심 우려했던(?) 것보다 성황리에 잘 마쳐진 것 같다. 그래서? 뭐, 나름 소박하게 흐뭇하다(가장 흐뭇한 건 만박님 이하 참석자들이겠지만). 뭐니 뭐니 해도 5시 넘어서 헤어졌다는 4차 주인공들의 미투로그를 읽으니.. 가지 못한게 참 아쉽다. AM 07:43
나도 별다른 구체적인 기억은 없지만.. 어렴풋이 꿈처럼 그 때의 풍경들이 떠오르는 것 같은 착각을 하기도 한다. 6월 항쟁이 벌써 20년 주년.. 이라니.. 세월 참 빠르다. 선배들께 고마움을 전한다. 고맙습니다, 이름모를 선배님들.. AM 07:19

Follow RSS 민노씨 is sharing 4,918 stories with 496 people since March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