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ne 11, 2007 다음날
11
Jun 2007
이어서… 이게 잘하는 짓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로선 할 말 했다. 욕먹어도 그다지 후회는 없을 것 같다. 블로그 속물근성 AM 08:36
블로거 뉴스 메인에 걸려서 9만 들어오니까 좋단다(라디오키즈) : 난 이런 순응적이며 아동적인 감수성에 대해선 찬성할 수 없다. (좀 심한가? 나 원래 이런 놈이다. ㅡㅡ; ) 난 물론 라디오키즈님 잘 모른다. 개인적으로 유감 전혀 없다. 그래도 할 말 해야겠다. AM 05:48

Follow RSS 민노씨 is sharing 4,918 stories with 496 people since March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