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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7
오랜만에 심야외출. 영화나 보고 와야겠습니다. : ) PM 11:39
함께 블로깅 하기 - 블로깅의 민주적 가치 (by 민노씨) : 글을 쓰면서 화 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한데… 그런데 난 하나도 심각하지 않다. 다만 진지하고 싶긴 하지만, 그게 가벼운 진지함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난 즐겁고 싶을 뿐이다. PM 09:30
저는 행복하기 위해서 블로깅합니다. 우리 함께 조금 더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 거 아닌가… 그런데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 어느 순간 문득 제 자신 말라 비트러진 생선 쓰레기의 가시처럼 앙상하게 느껴집니다. PM 06:31
실존적인 딜레마 : 애정의 가장 커다란 깊이는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소망하는 것인데, 나와 당신의 부족함, 그 무관심에 내재된 폭력성, 그걸 그대로 감추고, 그저 웃고, 그저 따뜻하기만을 바라는 것이라면, 아 우리는 그래도 행복할 수 있습니까? 궁금합니다. PM 06:24
나는 내가 스스로 부끄럽다고 생각하는 적이 많은데, 그러면 투쟁심이 생기기도 하고, 무력감이 생기기도 하고, 또 졸립기도 하다. 나는 내가 스스로 부끄럽다고 생각하는 적이 많은데, 그걸 나에게 숨길 때도 많다. 요즘은 그게 잘 안된다. PM 05:07
마음 속으로 존경하고, 아, 정말 멋진 분이구나 싶은 분들과 . 물론 저는 항상 만족을 모르는 철부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께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AM 04:28
마음 속으로 존경하고, 아, 정말 멋진 분이구나 싶은 분들과 . 물론 저는 항상 만족을 모르는 철부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께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 ) AM 04:27
2. 정말 께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 ) AM 04:21
1. 마음 속으로 존경하고, 아, 정말 멋진 분이구나 싶은 분들과 . 물론 저는 항상 만족을 모르는 철부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AM 04:15
마음 속으로 존경하고, 아, 정말 멋진 분이구나 싶은 분들과 . 물론 저는 항상 만족을 모르는 철부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께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 ) AM 04:13
마음 속으로 존경하고, 아, 정말 멋진 분이구나 싶은 분들과 . 물론 저는 항상 만족을 모르는 철부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께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 ) AM 04:12
마음 속으로 존경하고, 아, 정말 멋진 분이구나 싶은 분들과 . 물론 저는 항상 만족을 모르는 철부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께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 ) AM 04:11
마음 속으로 존경하고, 아, 정말 멋진 분이구나 싶은 분들과 . 물론 저는 항상 만족을 모르는 철부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께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 ) AM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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