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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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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7
블로그(blog) + 이즘(ism) = 블로기즘(blogism)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다. 왜 이걸 블로그 + 저널리즘, 이라고 우기는지 모르겠다. 내가 정말 몰라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아거님께서 속시원히 좀 알려주시면 좋겠는데.. : ) AM 10:57
이 글 읽고, '나르시시즘' 표기가 많을까, '나르시즘' 표기가 많을까 궁금해져서(정확한 표현은 나르시시즘), 구글링해봤다. 60 : 45 정도로 나르시시즘이 많다. 난 나르시즘이 더 많을줄 알았다. 참고로 나르시시스트 : 나르시스트 = 9 : 13 나르시스트가 많다. AM 10:37
k. [밀양]은 솔직히 기대 이하입니다. 물론 주제의식은 대단하긴 하지만요. 전도연의 '구라 피아노 연기'는 그녀의 훌륭한 열연에도 불구하고, 옥에 티로 느껴지네요. p.s. 유사한 영화로 [브레이킹 더 웨이브](라스 폰 트리에)가 있는데요. 참고한건가 싶기도.. AM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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