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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8,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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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7
친하게 지내는 동생이 자기 블로그에 노래방에서 부른 자기 노래를 올렸다. 갑자기 노래방에 가고 싶네. ㅎㅎ PM 09:52
미투로그 이용해서 포스팅하기.. 꽤 유익(?), 아니, 꽤 효율적이기도 한 것 같다. 지금까지 두 개 썼는데, 1. 우리에게 마지막으로 남겨진 삼분 2. 조선일보 기고자들… 오늘 중으로 '블로기즘이란 무엇인가?'까지 썼으면 좋겠다. AM 07:52
이거 제가 보기엔 “기존 스킨에 애드센스 박아서 그냥 배포”한 스킨 같은데요. 이렇게 배포해도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정말 갸우뚱하게 됩니다. (아래글 스킨 게시판 논쟁의 장본인인 그 분이시네요 ㅎㅎ ). AM 04:24
태터 스킨 게시판에서 있었던 재미있는 논쟁. 자기 애드센스 코드를 스킨에 박아서 스킨 공개한 행위에 대해서 의심하는 것은 자연스러운가요? 아니면 억지인가요? AM 04:12
조선일보 기고자문제 : 난 솔직히 이제 좀 혼동스럽다. 물론 조선일보에 상습적으로 기고하는 자를 '지식인'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그들은 권력욕이나 명망에 사로잡힌 기능공이 될 수 있을지언정, 지식인, 혹은 지성인은 절대로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AM 03:15
죽음을 앞에 둔 인간… 에 관한 가장 인상적인 이야기는 도스트예프스키에 관한 것이다. 자신에게 마지막으로 남겨진 삼분 동안, 첫번째 일분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두번째 일분은 자기 주변의 아름다운 사물과 자연에 대해, 마지막은 자기 자신에 대해… AM 02:27
한날님의 이 단상이 1. 방구에 대한 유머러스한 코멘트인지, 2. 아니면 방구와는 상관이 없는지.. 몹시 궁금해졌습니다. ㅎㅎ AM 01:32
SKT 벤츠 돌진 사건이 꽤 된 사건이었군요. 이 사건 현재 어떻게 처리되었는지 몹시 궁금해졌습니다. 아시는 분.. 혹시 계신가요? AM 01:30
언어에 대한 차별적 감수성… 지상파에서 특히나, 연예프로그램에서 특히나 (물론 교양머리 넘치는 토론프로그램이라도 별 수는 없지만) 영어남발에 대해선 (오히려) 부추기면서, 그 영어를 구사하는 게 무슨 폼나는 뭣처럼 굴다가, 일본식 용어이 나오면 엑스가 번쩍인다. AM 12:27
블로그가 딱딱해지는 것 같다. 난 딱딱한게 싫다. 하지만 너무 물렁물렁한 것도 별로다. 흔히 사람은 평온한 상태로 돌아오고 싶어하고, 또 자신의 내적 균형이 깨지고 있다고 느끼면 반대편으로 달리기 시작한다. 지금이 그런 시점인 것 같다. AM 12:24
블로기즘 1. 말, 어떤 용어에는 그 철학과 당파성이 흔히 내재되기 때문에,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라는 '정의 논쟁'이 늘 있어왔다. 블로기즘을 블로그 저널리즘의 준말, 혹은 블로그 + 저널리즘의 합성어로 말하는 그 당파성과 철학은 무엇인가? 거기 과연 블로거는 있는가? AM 12:13
토론문화의 부재: 블로그에서의 '비판행위'는 왜 흔히 폄하되고, 또 쓸데없는 분란으로 매도되는가에 대한 상식적이면서 와닿는 대답. AM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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