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
- metoo
친하게 지내는 동생이 자기 블로그에 노래방에서 부른 자기 노래를 올렸다. 갑자기 노래방에 가고 싶네. ㅎㅎ
오후 9시 52분
노래방
-
- 1
- metoo
미투로그 이용해서 포스팅하기.. 꽤 유익(?), 아니, 꽤 효율적이기도 한 것 같다. 지금까지 두 개 썼는데, 1. 우리에게 마지막으로 남겨진 삼분 2. 조선일보 기고자들… 오늘 중으로 '블로기즘이란 무엇인가?'까지 썼으면 좋겠다.
오전 7시 52분
미투로그를 이용한 포스팅
-
- 0
- metoo
이거 제가 보기엔 “기존 스킨에 애드센스 박아서 그냥 배포”한 스킨 같은데요. 이렇게 배포해도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정말 갸우뚱하게 됩니다. (아래글 스킨 게시판 논쟁의 장본인인 그 분이시네요 ㅎㅎ ).
오전 4시 24분
일단은 황당무계
-
- 0
- metoo
태터 스킨 게시판에서 있었던 재미있는 논쟁. 자기 애드센스 코드를 스킨에 박아서 스킨 공개한 행위에 대해서 의심하는 것은 자연스러운가요? 아니면 억지인가요?
오전 4시 12분
난 당연히 의심스럽다에 한표 물론 다른 논평을 보니 그렇게 해서는 수익 연결이 안된다고는 하지만
-
- 0
- metoo
조선일보 기고자문제 : 난 솔직히 이제 좀 혼동스럽다. 물론 조선일보에 상습적으로 기고하는 자를 '지식인'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그들은 권력욕이나 명망에 사로잡힌 기능공이 될 수 있을지언정, 지식인, 혹은 지성인은 절대로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오전 3시 15분
하지만 한겨레도 이 문제에 있어선 자유롭지 못하다
-
- 1
- metoo
죽음을 앞에 둔 인간… 에 관한 가장 인상적인 이야기는 도스트예프스키에 관한 것이다. 자신에게 마지막으로 남겨진 삼분 동안, 첫번째 일분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두번째 일분은 자기 주변의 아름다운 사물과 자연에 대해, 마지막은 자기 자신에 대해…
오전 2시 27분
도스트예프스키가 처형 직전에 떠올렸다는 단상 다행히 기적적으로 모면
-
- 0
- metoo
한날님의 이 단상이 1. 방구에 대한 유머러스한 코멘트인지, 2. 아니면 방구와는 상관이 없는지.. 몹시 궁금해졌습니다. ㅎㅎ
오전 1시 32분
1번이라면 정말 대단히 유머러스하신 분이셨군요 한날님
-
- 0
- metoo
SKT 벤츠 돌진 사건이 꽤 된 사건이었군요. 이 사건 현재 어떻게 처리되었는지 몹시 궁금해졌습니다. 아시는 분.. 혹시 계신가요?
오전 1시 30분
사건 그 이후
-
- 4
- metoo
언어에 대한 차별적 감수성… 지상파에서 특히나, 연예프로그램에서 특히나 (물론 교양머리 넘치는 토론프로그램이라도 별 수는 없지만) 영어남발에 대해선 (오히려) 부추기면서, 그 영어를 구사하는 게 무슨 폼나는 뭣처럼 굴다가, 일본식 용어이 나오면 엑스가 번쩍인다.
오전 12시 27분
둘 다 외국말이다 원칙이 없다 도대체가
-
- 0
- metoo
블로그가 딱딱해지는 것 같다. 난 딱딱한게 싫다. 하지만 너무 물렁물렁한 것도 별로다. 흔히 사람은 평온한 상태로 돌아오고 싶어하고, 또 자신의 내적 균형이 깨지고 있다고 느끼면 반대편으로 달리기 시작한다. 지금이 그런 시점인 것 같다.
오전 12시 24분
사람이 때를 모르니 때가 사람을 따를리 없다 라고 정현종아저씨가 그랬다 문득 생각
-
- 0
- metoo
블로기즘 1. 말, 어떤 용어에는 그 철학과 당파성이 흔히 내재되기 때문에,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라는 '정의 논쟁'이 늘 있어왔다. 블로기즘을 블로그 저널리즘의 준말, 혹은 블로그 + 저널리즘의 합성어로 말하는 그 당파성과 철학은 무엇인가? 거기 과연 블로거는 있는가?
오전 12시 13분
말에 내재된 철학과 당파성
-
- 0
- metoo
토론문화의 부재: 블로그에서의 '비판행위'는 왜 흔히 폄하되고, 또 쓸데없는 분란으로 매도되는가에 대한 상식적이면서 와닿는 대답.
오전 12시 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