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는 수만리자님께서 대표로 계신 더블트랙의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입니다. 대외적 표어(바쁜 블로거를 위해 태어났다)는 구랍니다. 바쁜 블로거 더 바쁘게 하죠. 중독성은 담배와 비슷하고, 시간은 KTX 만큼 빨리 흐릅니다. 그래도 여기 오면 조금은 행복해져요.^ ^
AM 08:22
큐비오님의 메모를 읽으니, 정말 우리들의 욕망은 우리가 만드는게 아니라 시장이, 어떤 '상품'이 발아시키는 것 같기도 하다. 그게 정말 끔찍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때론 참 재밌게 느껴지기도 한다. 불안한 감수성, 불안한 세상, 불안한 해석. 불안한 나. ㅡㅡ;
AM 03:10
“모든 innovation이 시장에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by 아거) : 저같은 문외한이 보기에도 기술의 진보가 반드시 시장에서의 성공으로 이어지는 것 같지 않습니다. 최종 승자 결정 공식은 훨씬 더 복잡하고, 또 그 뒤에는 정치적 시장권력이 있는 것 같아요.
AM 02:01
너바나님의 이 글을 읽으니까, “미투 미팅 이벤트” 이런거 해도 재밌겠다 싶다. ㅋㅋ p.s. 난 물론 미팅할 생각 없지만.. ^ ^; 예전에 가즈랑님과 포도주 마셨던 한대앞 '마농레스코'(포도주 2잔 + 비스켓 6천원)라면 장소로 딱인 것 같은데..ㅋㅋ
AM 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