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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7
미투데이는 수만리자님께서 대표로 계신 더블트랙의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입니다. 대외적 표어(바쁜 블로거를 위해 태어났다)는 구랍니다. 바쁜 블로거 더 바쁘게 하죠. 중독성은 담배와 비슷하고, 시간은 KTX 만큼 빨리 흐릅니다. 그래도 여기 오면 조금은 행복해져요.^ ^ AM 08:22
키워드챔피언(키워드는 블로그) 사람이 간사해서 순위에 드니까 “어? 이거봐라? ㅋㅋ” 하게 된다. 솔직히 '키챔' 사업성/장점에 대해선 별론으로, 이 장치는 올블이 비판하는 네이버 처럼 올블 유저를 '올블' 안으로 가두고, 그 충성도 경쟁을 하게 한다. AM 08:02
[이스트플랫폼] 같은 작은 진보적 사이트들이 잘되면 좋겠는데… 솔직히 그다지 잘 될 것 같지 않아서 다소 안타깝다. ㅡㅡ;; 콘텐츠 자체도 전반적으로 너무 무겁기만 하고, 무엇보다 손석춘씨가 너무 원맨쇼 분위기라서… AM 07:42
예전에 썼던 아이다호와 관련있는 글 두 개 옮겨왔다. 하나는 꿈과 죽음, 그리고 여행 …… 또 하나는 내 행복의 암호-아이다호 AM 04:23
큐비오님의 메모를 읽으니, 정말 우리들의 욕망은 우리가 만드는게 아니라 시장이, 어떤 '상품'이 발아시키는 것 같기도 하다. 그게 정말 끔찍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때론 참 재밌게 느껴지기도 한다. 불안한 감수성, 불안한 세상, 불안한 해석. 불안한 나. ㅡㅡ; AM 03:10
모든 innovation이 시장에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by 아거) : 저같은 문외한이 보기에도 기술의 진보가 반드시 시장에서의 성공으로 이어지는 것 같지 않습니다. 최종 승자 결정 공식은 훨씬 더 복잡하고, 또 그 뒤에는 정치적 시장권력이 있는 것 같아요. AM 02:01
아거님 귀국 모임에 관한 첫 번째 공식 후기(by 5throck) : 제가 둔해서 이제야 발견했네요. 그런데 후기들 안쓰시나요? 저도 못(안?) 쓰고 있긴 하지만요.. ^ ^;; AM 01:46
너바나님의 이 글을 읽으니까, “미투 미팅 이벤트” 이런거 해도 재밌겠다 싶다. ㅋㅋ p.s. 난 물론 미팅할 생각 없지만.. ^ ^; 예전에 가즈랑님과 포도주 마셨던 한대앞 '마농레스코'(포도주 2잔 + 비스켓 6천원)라면 장소로 딱인 것 같은데..ㅋㅋ AM 01:05
노숙자닷컴: 요즘 가장 흥미롭게 생각하는 블로그. p.s. 노숙자닷컴과 닮은 영화, “네 멋대로 해라”. AM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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