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는 점점 더 커뮤니티적인 성격이 강화되는 것 같다. 특히나 청춘남녀의 파릇파릇한 연애감정 뽀송뽀송 피어나는 풍경들은 인상적(부럽기도 하고, 보기 좋기도 하고, 한편으론, 잘 노네. 이런 생각도 들고 ^ ^;; )이다. 나만 반대로 가는 것 같은 위기감을 느낀다.ㅎㅎ
PM 02:53
나는 낙관주의자다. 낙관주의자가 되기 위해서는 회의하고, 비관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물론 모두 그런 건 아니겠지만… 그런데 가만히 생각하면 나는 내가 낙관적인 비관주의자인지, 비관적인 낙관주의자인지 헷갈린다. 하지만 결국 나는 나다.
AM 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