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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7
언론이 바라보는 선관위 사태 (by 민노씨) : 새드개그맨님의 파드캐스팅 듣고 삘받아서… PM 09:29
미투는 점점 더 커뮤니티적인 성격이 강화되는 것 같다. 특히나 청춘남녀의 파릇파릇한 연애감정 뽀송뽀송 피어나는 풍경들은 인상적(부럽기도 하고, 보기 좋기도 하고, 한편으론, 잘 노네. 이런 생각도 들고 ^ ^;; )이다. 나만 반대로 가는 것 같은 위기감을 느낀다.ㅎㅎ PM 02:53
“내가 삼청동을 좋아하는 이유… 골목이 아름다워서…” ( by 필 그레이) PM 02:45
파딕스 : 팟캐스팅을 지원하는(?) 사이트인 것 같다. 팟캐스팅 시대가 올 것인가? 아니면 팟캐스팅을 건너뛰고 UCC의 동의어로 둔갑한(?) 손수 동영상 시대가 도래할 것인가?(이미 도래했나?) 암튼.. 궁금. AM 10:59
지나친 관심” (by 널 위한 약속) : 그게 그저 '나와 다른 타인'에 대한 애정어린, 혹은 그저 소박한 관심이라면 좋겠는데, 우리는 비교에 길들여져 있다. 그래서 타인을 바라볼 때 자조하거나 쉽게 질투한다. 나부터도 그렇다. AM 09:51
6.29를 준비하라 (1) - 블로그 광고와 친고죄 예외규정 (07.06.10) ( by 새드개그맨) : 금테톡 이후 처음 듣는 팟캐스팅. 신저작권법과 법이 블로그에 미칠 영향에 대해 설명. 정말 중요한 이슈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조용한 것 같다. ^ ^;; AM 09:36
올블로그 개편에 대한 목표와 생각들 (by 하늘이) : 하늘님, 드디어 올블 개편에 대해 입을 열다. AM 08:38
Junior, 인터뷰 (by careerhacker) : 한 헤드헌터의 인터뷰 단상.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열정을 표현할 수 있는 재주가 없다기 보다, 무엇이 열정인지 정리조차 안되어 있는 경우” AM 08:01
여기 : 며칠 전에 발견한 건데(나만 모르고 있었을 수도 있지만. ㅎㅎ) 꽤 재밌는 서비스인 것 같다. 자기 사이트로 들어오는 방문자들의 지역적 분포를 알려주는 서비스. AM 07:42
나는 낙관주의자다. 낙관주의자가 되기 위해서는 회의하고, 비관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물론 모두 그런 건 아니겠지만… 그런데 가만히 생각하면 나는 내가 낙관적인 비관주의자인지, 비관적인 낙관주의자인지 헷갈린다. 하지만 결국 나는 나다. AM 07:13
나는 꿈을 그다지 기억하는 편은 아닌데, 요즘은 두번이나 이상한 꿈을 꿨다. 그 꿈 모두 '돈'에 관한 꿈이었는데, 가령 엄청난 귀금속(명품 목걸이)를 옛애인으로부터 선물받아서( 웬 목걸이? ㅡㅡ; ) 전당포에 맡기려다가 '도둑'으로 오해받는다던가.. AM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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