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은'에서 읽은 글을 감추는 기능(올블처럼)을 제공해주시면.. 좀더 다양한 의견들과 만들 수 있을 것 같고, 또 커뮤니케이션의 기회와 밀도를 높일 수도 있을 것 같다. SNS가 별건가? 마음과 마음이 만나고, 대화할 수 있도록 조력하는 효율적 시스템이지.
PM 07:45
핑백 대화도 잼있네요. : ) … 그런데 효율성 차원에서, 어감이 좀 차갑지만, 솔직히 관심없는 친구들을 그저 무관심하게 남겨주는 편이 저로선 좀더 차가운 느낌이라서요, 어느 정도의 객관적인(?) 체험치가 끝나면, 그 이후엔 선택권을 주는게 좋지 않나 싶어요.
PM 07:00
대학 동기 녀석 추천으로 '덱스터(Dexter)' 보고 있다. 지금 시즌 1 - 3편까지 봤는데, 덱스터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다. 연쇄 살인마를 처단하는 연쇄 살인마. 이게 덱스터의 기본 얼개다. 도덕과 내재적 폭력성에 대한 의미심장하고, 유머러스한 묘사들.
PM 06:39
오, 오랜만에 맘에 드는 과격한(?) 주장 (rince) : 나는 친친(친한친구)탭이 나와서 그려려니 하고 있긴 하지만.. ^ ^;; 솔직히 너무 형식적으로 존속시키는 '미투친구' 이건 좀 회의적이다. '삭제권'(어감이 좀 무시무시하긴 하다…ㅡㅡ;) 줬음 한다.
PM 06:17
다음 블로거뉴스의 뜨는 전략, 사야까양. 사람들은 이런 외국 아가씨의 솜사탕 같은 칭찬이 기분 좋은가보다. 나로선, 솔직히, 공적 매체의 성격을 갖는 편집권이 과도한 상업적 고려에 의해 다소간 무책임하게 발휘된 경우라고 보는 편이다. 글은 그냥 그렇다. ^ ^;;
PM 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