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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6,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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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7
아프카니스탄 선교에 대한 생각 (여형사) : 온갖 무책임한 발언과 감정적인 증오 때문에 마음이 불편했는데, 이런 글을 읽으니 마음 한편이 위로를 얻는 느낌입니다. 일독 권합니다. : ) PM 09:57
블로거뉴스 이슈트랙백 헤드라인 멋지네요~!(민노씨) : '사야까'양으로 도배하다. : ) PM 09:08
정신질환 어쩌구 저쩌구 조사: 애써 했는데 파이어폭스에서는 결과가 뜨지 않는 건가? 아니면 내 컴이 맛이 갔나.. 암튼 괜한 시간낭비를 했다는 억울함이… ㅎㅎ PM 08:20
'친구들은'에서 읽은 글을 감추는 기능(올블처럼)을 제공해주시면.. 좀더 다양한 의견들과 만들 수 있을 것 같고, 또 커뮤니케이션의 기회와 밀도를 높일 수도 있을 것 같다. SNS가 별건가? 마음과 마음이 만나고, 대화할 수 있도록 조력하는 효율적 시스템이지. PM 07:45
“엄마로 불리는, 엄마를 가진 세상에서 가장 고독한 소녀”……. 어제 문득 케이블을 보다가, 무슨 연예인들 토크쇼(야심만만?)에서 하하가 남긴 말. 그 멋진(?) 말을 듣고 든 생각 중 하나, 하하, 이녀석 어떤 책을 인용한 걸까? 기획사에서 알려줬나? PM 07:22
핑백 대화도 잼있네요. : ) … 그런데 효율성 차원에서, 어감이 좀 차갑지만, 솔직히 관심없는 친구들을 그저 무관심하게 남겨주는 편이 저로선 좀더 차가운 느낌이라서요, 어느 정도의 객관적인(?) 체험치가 끝나면, 그 이후엔 선택권을 주는게 좋지 않나 싶어요. PM 07:00
대학 동기 녀석 추천으로 '덱스터(Dexter)' 보고 있다. 지금 시즌 1 - 3편까지 봤는데, 덱스터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다. 연쇄 살인마를 처단하는 연쇄 살인마. 이게 덱스터의 기본 얼개다. 도덕과 내재적 폭력성에 대한 의미심장하고, 유머러스한 묘사들. PM 06:39
오, 오랜만에 맘에 드는 과격한(?) 주장 (rince) : 나는 친친(친한친구)탭이 나와서 그려려니 하고 있긴 하지만.. ^ ^;; 솔직히 너무 형식적으로 존속시키는 '미투친구' 이건 좀 회의적이다. '삭제권'(어감이 좀 무시무시하긴 하다…ㅡㅡ;) 줬음 한다. PM 06:17
다음 블로거뉴스의 뜨는 전략, 사야까양. 사람들은 이런 외국 아가씨의 솜사탕 같은 칭찬이 기분 좋은가보다. 나로선, 솔직히, 공적 매체의 성격을 갖는 편집권이 과도한 상업적 고려에 의해 다소간 무책임하게 발휘된 경우라고 보는 편이다. 글은 그냥 그렇다. ^ ^;; PM 06:12
rince님께서 소개한 프레시안 기사를 읽어보니 그래도 명박씨보다는 근혜씨가 좀더 세련된 정치력을 갖고 있는 건가.. 싶기도 하네요. 그 나물이 그 밥이긴 하지만요. PM 05:42
내 얼굴을 심슨처럼 바꿔준다 : 해보지는 않았지만 재밌을 것 같다. ㅎㅎ PM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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