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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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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7
보지는 왜 비속한가… 문득 생각해본다. 우리는 비속한 것으로부터 생겨났구나… 라고 나는 떠올린다. 좀 묘하다. 성스러움과 비속함, 그리고 알 수 없는 금기들. 이거 정말 방송사고인건가? 한때 한겨레는 자유롭게 보지를 자지를 말하자, 그랬건만… PM 03:26
오프 마치고 방금 귀가. 약간 피곤하네요. : ) AM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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