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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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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7
SM의 '떼가수' 전략, 이를테면 수퍼슈니어나 소녀시대(윤아 귀엽게 생겼더만 ㅡㅡ; )… 이 떼로 밀어부치는 전략은 그만큼 확률을 높이려는 걸까? 그 중에서 한명은 내 맘에 드는 캐릭터일 확률을 노리는? PM 11:27
진짜 비난 받아야 할 사람들 (nova) : 오랜만에 반가운 아프간 피랍 관련글. PM 11:13
아가리들의 아우성, 아가리들의 침묵 -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에 대한 집단반발에 부쳐 (민노씨) : 자기반성 없는, 단 한번도 개혁된 적 없는 어떤 권력의 집단적인 버라이어티 쇼~쇼~쇼~!! PM 02:44
블로그 검열 : 설마 여기서도 똘아이, 또라이 이런 거 못쓰는건 아니겠지? PM 01:11
한 피랍 가족분의 신앙 간증 : 좀 자중하셨으면 좋았을텐데… 싶다. 피랍 한달 쯤에 녹화된 영상인가 본데… 이런 동영상이 떠돌아 다니니 여론이 이성적으로 반응하기 힘들다는 생각도 든다. 특히나 미선이 효순이 한국 미국 이 부분은 도무지… ㅡㅡ;; AM 11:28
피랍자 쇼핑백… 이게 뉴스가 되고 이슈가 된다는 사실이 좀 황당하다. 난 피랍자들의 아프간 선교(그 일체의 과정)에 대해서는 부정적이지만, 쇼핑을 하건 말건 그런 건 내 상관할 바 아니다. 쇼핑 했으면 어떻고, 안했으면 어떤가? 이제 별것 같고 다 비난한다. ㅡㅡ; AM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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