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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토로를 위해서 열심인 블로거분들께는 내가 다 감사한 마음이지만, 우토로 포스팅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부끄러워해야 하는지 좀 의문이고, 또 그 '선의를 강요'할 수 있다는 마인드에는 어쩐지 공감할 수 없다. 실은 그런 생각들은 다소 폭력적인 것이 아닌가 싶다.
오후 5시 6분 (Seoul)
아직도 우리사회에서는 선의를 강요하는 분위기가 있는 것 같은데 그 선의는 방식에 의해 더 이상 선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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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구합니다. 불여우에서 태터로 글을 편집할 때요. “글자 굵게” 단축키가 있나요? 익스에서는 ctrl+B 였던 것 같은데.. 말이죠. 매번 너무 불편해서리.. 아시는 분들께서는 단축키 알려주시길.
오후 5시 1분 (Seoul)
조언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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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글들이 너무 많이 득세하고 있다. ㅡㅡ; 많이 알아야 한다는 의미는 물론 아니고(내가 그렇게까지 단무지는 아니다), 최소한 모르는 건 모른다고 해야 하지 않나.. 싶은데, 모르는 것도 안다고 하고, 조금 아는 건 확신에 찬 어투로 말하니.. 좀 안타깝다.
오후 2시 56분 (Seoul)
그저 소박하지만 진지하게 그리고 가볍게 쓰여진 글들이 문득 그리워지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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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치 [閾値, threshold value] 문턱값. 생물(감각세포)이 외부환경의 변화(즉 자극)에 대해 어떤 반응을 일으키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자극 세기. 즉 약한 자극에도 흥분하면 역치가 낮고, 강한 자극을 주어야 흥분하면 역치가 높은 것이다.
오전 4시 19분 (Seoul)
아리까리했던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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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 : 내가 스스로 고상한 사람이라는 착각이 드는 순간, 흔히들 사람들이 경박하고, 천박하다고 말하는 가볍고, 휘발적인 것들, 그리고 아주 아주 피상적인 것들에 끌리는 나를 느낄 때.
오전 1시 37분 (Seoul)
잡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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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적극적이며 희생적인 봉사활동이라 할지라도 전도목적이 개입되는 순간 그것은 봉사가 아닌 타 신앙 또는 문화에 대한 간섭이며 침해가 되고 맙니다.” - 신생왕, 전도(선교)부작용 중에서
오전 1시 34분 (Seoul)
몸이 먼저 이야기하고 마음은 다만 절로 따라올 뿐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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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이 지배하는 웹에서 블로깅하기 (민노씨): 댓글이 길어져서.. ㅡㅡ;;
오전 1시 21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