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토로를 위해서 열심인 블로거분들께는 내가 다 감사한 마음이지만, 우토로 포스팅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부끄러워해야 하는지 좀 의문이고, 또 그 '선의를 강요'할 수 있다는 마인드에는 어쩐지 공감할 수 없다. 실은 그런 생각들은 다소 폭력적인 것이 아닌가 싶다.
PM 05:06
엉터리 글들이 너무 많이 득세하고 있다. ㅡㅡ; 많이 알아야 한다는 의미는 물론 아니고(내가 그렇게까지 단무지는 아니다), 최소한 모르는 건 모른다고 해야 하지 않나.. 싶은데, 모르는 것도 안다고 하고, 조금 아는 건 확신에 찬 어투로 말하니.. 좀 안타깝다.
PM 0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