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크하다 / 힙하다 : 띠용님 덕분에 궁금해져서… ^ ^;; 그런데 나는 별로 사용하고 싶은 표현은 아니라는.. 이런 표현 자주 쓰는 게 패션잡지류(?)인 것 같은데… '쉬크하다'는 표현은 별로 쉬크하지는 않다, 개인적으로다가.. (물론 띠용님 제외) ^ ^;
PM 11:25
논쟁은 치열할수록, 그 입장과 관점이 서로 극명하게 대비될수록 재밌지만, 그래도 최소 접점이라는 것이 있고, 그 논쟁을 왜 하는지에 대한 목적론적 지향의 접점이 있어야 한다. 자기만 옳다고 무작정 우기는 끈기는 보기에 괴롭다. 그가 독선적이라면 더 그렇다.
PM 03:06
오랜만에 동기한테 전화가 왔다. 전공과는 전혀 상관없이 언젠가부터 결심한 바 있어 회계사 공부하던 녀석인데, 이번에 떨어지면 정말 그만.. 그랬던… 그런데 합격했다고 하네. 정말 다행이다. 그런데 역시나 나는 뭐하고 있나.. 싶은 생각도 살짝 강하게.. ㅎㅎ
AM 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