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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7,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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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7
'회장님 풀려나셨다' 만세 부르는 언론 (이정환) : 선고 전날 “지나간 시대의 마지막 판결이 될수도, 새로운 시대의 첫 판결이 될수도 있는 판결” 이라고 재판부 중 누군가 씨부렸다던 기억이 얼핏 나는데… 역시나 구시대로부터 '계속되는 판결'이네. PM 04:19
5. SKT 토씨, 미투도 좀 닮았으면 (펄) : 그런데 웹서비스에서의 '미니멀리즘'은 가장 효과적인 UI이긴 하겠지만, 그게 단조롭다거나, 불편하다고 이어지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똑똑한 단순이즘을 원한다. AM 11:20
4. SKT 토씨, 미투도 좀 닮았으면 (펄) : 미투의 가장 큰 장점(?)인 '미니멀리즘(단순이즘)'와 다채롭고 화려한(?) 토씨는 서로 공통점보다는 차이가 두드러지는 것 같다. 그런 점에서 토씨를 가장 두려워하는 건 플톡이겠다 싶기도 하고.. AM 11:20
3. SKT 토씨, 미투도 좀 닮았으면 (펄) : 펄님 말씀처럼 미투데이는 '순발력'이랄까, '유연성'이랄까… 물론 꾸준하게 미투인들의 피드백을 통해 개선되기는 했지만.. 좀 느리다는 느낌은 든다. AM 11:20
2. SKT 토씨, 미투도 좀 닮았으면 (펄) : 토씨는 아무래도 1000자 제한이라는 설정부터도 기존의 블로거들을 토씨로 빼앗아오는(?) 전략을 채택한 것 같은데… 사이월드의 sk답다. 이건 칭찬도 비난도 아니고 그냥 그렇다는 얘기. AM 11:19
1. SKT 토씨, 미투도 좀 닮았으면 (펄) : 이제 드디어 미투(플톡)-토시, 라는 마이크로 블로그 2차 논쟁이 시작되는건가.. 싶기도 하다. 이 오지 않을지도 모르는 가상적인 미래의 논쟁이 개인적으론 흥미롭다. AM 11:19
바램을 선호할까 종종 생각해본다. 가장 흔히 잘못 사용되는 표기 중 하나인데, 이게 의식적인(잘못된 표기임을 알고) 표기인지(현재의 짜장면처럼), 아니면 그저 사소한 습관, 혹은 사소한 부지에 불과한 것인지 사소하게 궁금할 때가 있다. AM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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