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기본적으로 핵심권력과 떨어져 있는 집단이다.(.. 중략 ..) 논리적 정교함이 없어서 얼핏 거칠어 보일지 몰라도 권력과의 물리적, 심리적 거리를 가짐으로 해서 생기는 객관적 시각과 직관, 상식적 의미의 현실감각은 놀랄만큼 정확할 수 있다. - 정혜신 칼럼 중에서PM 02:28
미투의 리더 서비스 푸른리더: (가입시) 1. 내 미투 아이디 minoci 맞나 싶어 살짝 헷갈렸다. 2. 사용자 키 입력하라는 공간 있는데 이건 좀 편의장치가 있어야 하지 않나 싶었고, (건 그렇고) 3. 흥미로운 건 'powered by naaroo'…
PM 01:21
3. 이왕 말한거 좀더 솔직히 말하면, [인기글, 최근글, 소식글, 소개글] 활용도가 얼마나 되는지 잘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론 최근글과 인기글은 없애는게 오히려 더 낫지 않을까 싶다. 가도 '이게 뭐지?' 이런 생각만 종종 든다(실은 거의 가지도 않지만..ㅡㅡ;;)
AM 03:51
2. 그동안은 '안에 있어서' 잘은 몰랐는데… “특권의식” “폐쇄적” “아집”(ㅡㅡ;) 이렇게 바라보는 외부의 시선이 존재한다면, 대중적인 서비스를 지향하는(아마도 그럴텐데) 미투로서는 악재 중의 악재다. 열혈동지(?) 수천으로 서비스가 운영될 수 있을까?
AM 0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