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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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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0,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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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7
'Love2Day' 가벼운 놀이라고 생각하는데, 많은 미투인들에게 즐거움을 주기를 바란다. 그런데 이걸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는 미투인들은 설마 없겠지? : ) PM 06:01
정대화 교수, 시민의 배신자처럼 보이는 이유 (옵저버) : 표현이 다소 과하긴 하지만, 생각해 볼 문제. 개인적으로도 좀 아쉬운 선택이 아닌가 싶다. PM 03:43
TV 본방은 거의 보지 않는 편이구요. ^ ^;; 대신 어둠의 경로는 종종 이용하는 편입니다. ㅡㅡ; 그런데 올드앤뉴에서 휩쓸고 지나가다뇨? 어떤 의미신지요? 좀 풀어서 설명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PM 03:38
바램과 마찬가지로 흔히 잘못 쓰이는 말 짜깁기짜집기: 이건 아무래도 활음화 같다. PM 02:33
국민은 기본적으로 핵심권력과 떨어져 있는 집단이다.(.. 중략 ..) 논리적 정교함이 없어서 얼핏 거칠어 보일지 몰라도 권력과의 물리적, 심리적 거리를 가짐으로 해서 생기는 객관적 시각과 직관, 상식적 의미의 현실감각은 놀랄만큼 정확할 수 있다. - 정혜신 칼럼 중에서 PM 02:28
루이비통 5000만원짜리 핸드백 세상 돌아가는 얘기 (펄) : 짜깁기도 예술이 되는 시대. ㅡㅡ; PM 01:57
미투의 리더 서비스 푸른리더: (가입시) 1. 내 미투 아이디 minoci 맞나 싶어 살짝 헷갈렸다. 2. 사용자 키 입력하라는 공간 있는데 이건 좀 편의장치가 있어야 하지 않나 싶었고, (건 그렇고) 3. 흥미로운 건 'powered by naaroo'… PM 01:21
나도 은퇴하고 나면(그런데 은퇴하기 전에 은퇴할 어떤게 있었으면 좋겠긴 하다. ㅡㅡ;) 마음 맞는 사람들과 전원에서 동호회 타운(?) 같은거 짓고 살고 싶다. 그런데 그것도 노무현이 한다니까 생난리다. 자기 발등 찍는 짓인데도 보이는게 없나보다. AM 11:52
4. 아, 카운터는 좀… 이제 표시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면 좋겠다. 봇도 넘 많이 들어오는 것 같고… 그리고 자기가 클릭해도 올라가는 카운터는.. 좀… ㅡㅡ;; AM 03:58
3. 이왕 말한거 좀더 솔직히 말하면, [인기글, 최근글, 소식글, 소개글] 활용도가 얼마나 되는지 잘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론 최근글과 인기글은 없애는게 오히려 더 낫지 않을까 싶다. 가도 '이게 뭐지?' 이런 생각만 종종 든다(실은 거의 가지도 않지만..ㅡㅡ;;) AM 03:51
2. 그동안은 '안에 있어서' 잘은 몰랐는데… “특권의식” “폐쇄적” “아집”(ㅡㅡ;) 이렇게 바라보는 외부의 시선이 존재한다면, 대중적인 서비스를 지향하는(아마도 그럴텐데) 미투로서는 악재 중의 악재다. 열혈동지(?) 수천으로 서비스가 운영될 수 있을까? AM 03:43
1. “(미투데이는) 역시 저에게도 어렵습니다. 가시덤불 위에 있는 기분입니다” (시퍼렁어) : 미투는 관계를 유도(원활화?)하는 시스템의 얼개들이 다소 냉정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AM 03:36
“언제부터인가 사람에게 내 맘속으로 어떤 선을 그을 필요가 없음을 느꼈다. 나의 방문을 활짝 열어두어도 들어올 사람이 일생을 통해서 극소수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 화분, '외투' 중에서 AM 02:46
Follow Me, Ghost in the Shell 2: Innocence 중에서 : 거의 울뻔 했다. ㅡㅡ; (유튜브에서 찾아보니 Final Fantasy를 배경으로 하는 동영상이 그래도 가장 Innocence 마지막에 다시 나오는 그 노래와 가까운 것 같아서) AM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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