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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7
옹호할 게 그리 없어서 불륜까지 옹호하나? (펄) : 변&신 스캔들에 대해. 약간 헷갈린다. PM 11:27
이 문장이 문장은 니체의 어떤 책에 있는 문장인지 몹시 궁금하네요. PM 02:13
아무래도 관공서 서비스에 대한 궁금증은 전화가 가장 빠른 편입니다… ^ ^;; PM 02:10
국립중앙도서관 정보봉사실(1층) 이용안내(02-590-0586∼7) ㄱ. 통상은 일일이용권 발급 -> 정기이용권(6개월) 발급도 가능 ㄴ. 소지품은 보관함에 ㄷ. 정보봉사실에서는 간단한 필기도구+노트북 사용 가능 ㄹ. 무슨 특별기간이라서 11시까지 연장 운영. PM 02:01
어제는 필벗들을 만났다. 그 중 한 분께서 '문국현 캠프'에 참여하신다고 한다. 발도로프에서 장애교육을 뒤늦게 배워서 얼마 전에 귀국한 분인데, 삼 개월 동안은 '1%의 희망'에 모든 걸 던진다고 한다. 거의 엄마뻘인데, 누나라고 부른다. 멋진 분이다, 정말. PM 01:51
자라섬에서 뭐해요? PM 01:36
“말 그대로 각각의 서비스들이 내세운 차별점이 워낙 확실하니까 마음에 드는 서비스로 옮겨가면 그만” - jef, 토씨, 미투, 플톡 등등등.중에서 PM 01:22
2. 아이팟 + 아이튠즈를 CD-oriented로 보시는 것 역시 너무 좁게 보시는 것 아닌가요? 아이튠즈에서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할 부분은 다양한 형태의 메타 데이터를 음악과 결합시킬 수 있다 라는 것에 훨씬 더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jef, 아랫글) PM 01:15
딴나라당 신났다. 신정아 게이트로 몰고가려는 분위기다. (프레시안) PM 12:37
점심시간. “밥 맛있게 드세요~!” 등등의 미투로그들이 쏟아져 나오는 시간. 이게 정겹기도 하지만, 때론 참 할 말이 없구나… 그런 생각도 들고, 한편, 나는 그런 소리를 도저히 할 수 없다는 것에 열등감을 느끼기도 한다. PM 12:27
미투는 '대화'에 어울리는 매개라기 보다는 역시나 '북마크'에 어울리는 도구다. 란 생각을 얼핏 하다가… 생각해보니 그건 내가 그렇게 사용해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하나 분명한 건 댓글창은 소통에 그다지 유리하지 않다는 거다. PM 12:25
문국현과 오마이뉴스 : 이게 좀 세련된 방식이라면 좋겠는데, 너무 노골적이라서 좀 조선스럽다는 느낌이 살짝 들기도 한다. 우리나라 신문의 불평부당은 100% 개소리이긴 하지만, 아직도 사람들은 객관성에 대한 신화를 놓치 못하는 것도 같고… PM 12:21
신문은 이날 문화면이 아닌 경제면에 디워 관련 기사를 싣고…(한겨레, 연합인용) : NYT에 디워 뉴스가 떴다는 건데, 문화면이 아니라 경제면이란다. PM 12:13
나는 오페라나 '소위' 클래식 같은 것에 문외한이라서, 이런 촌스런 노래 몇 밖에는 모르는데… 참 좋구나… 하늘나라에서도 노래하고 있으려나… 라는 촌스런 문장으로 마무리 하련다. PM 12:09
KBS는 이 정권 출범과 함께 국민의 건전한 기본 상식과 어긋나는 좌파적, 편집적, 시대착오적 생각들을 국민에게 주입하면서 대한민국 건국의 정당성을 흔들고… - 조선일보 사설, 'KBS 수신료 올리려면 좌파 후원모임한테서 받아라' 중에서 AM 11:54
나 같이 부족한 사람이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한 순간을 만들어간다는 것이 때로는 놀랄만큼 낯설다. 그건 아주 슬픈 느낌으로 나에게 오는데, 그건 아마도 내가 아주 엿같은 속물이기 때문일거다. 세상이 모두 행복해질 수 있다면 나는 죽을 수 있다. AM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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