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12, 2007 다음날
12
Sep 2007
여기 갔다가, 평소에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배경음악을 듣게 되었는데… 지금은 노래방 가서 '달리기'를 부르고 싶어졌다. 배경음악은 때론 정말 싫고, 때론 정말 좋다. PM 02:57
분노를 느낀다(극야) : 나도 살짝 덩달아… PM 02:52
어떤 사람은 어두운 색들에 불안과 피곤을 느끼고, 어떤 사람은, 나 같은 사람은 밝은 색들, 빛들에 불안과 피곤을 느낀다. PM 12:17
요즘은 미투가 좀 재미없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내가 너무 건성에, 내 말만 늘어놨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그러니 재미가 없지. 오늘 어떤 미투로그를 찬찬히 들여다보았더니, 그 짧은 글들 속에도 다채로운 풍경과 빛깔들이 있더라… PM 12:05
1. 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가장 무서운 순간들을 안다. 그건 아주 깜깜한 시간 속에 희미한 기억의 풍경들이 스며들어 있는 순간들인데, 그럴때면 나는 숨이 막히고, 내 몸은 그 까맣게 희미한 풍경들 속으로 빨려들어간다. 그러면 붙잡을 수 없는 기억이 찾아온다. AM 07:38
신해철 안티팬 대응법… 오랜만에 네이버블로그 이웃 굴소스님 글을 읽다가.. 궁금해서 찾아봤다. AM 06:11
“…텔레비전 연속극을 보다가 갑자기 주인공이 ”버릇이 습관되고, 습관이 생활되고, 생활이 인생되는거야“ 라고 나를 똑바로 쳐다보며 말해주었다.” >>> 휴, 이렇게 이렇게 중에서. AM 05:46
강준만의 디빠선언 (이규영) : 비생산적인 글의 전형. 나는 니가 싫다. 왜냐하면 니가 싫으니까. : ) AM 01:20

Follow RSS 민노씨 is sharing 4,918 stories with 496 people since March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