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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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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5,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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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7
디워 게임 : 진중권에게 다소 실망했지만, 진중권 말쌈 중에서 내가 전폭적으로 동의한 부분이 있었다. 영화는 운동경기가 아니고, 디워는 축구가 아니다. 그런데 아직도 소위 '디빠'와 '디까'가 경기중이다. 최소한 진중권의 의견에 동감한다는 쪽은 디워로 축구는 그만하자. PM 07:09
양자를 등가로 비교하면 (형식적) 논리상 물론 맞는 말인데.. ^ ^;; 선교와 강간은 그 무게가 다른 것(등가가 아니)라서요. 물론 저도 전투적이고, 독선적인 선교방식에 대해 몹시 비판적입니다만… p.s. 그나저나 문패사진 바꾸셨군요! 훨씬 낫네요. : ) PM 06:45
미투건의. 아무리 생각해도 '친구들은'은 그다지 생산적이지 않다. 차라리 문패 아이콘을 그 창에 모두 펼쳐주고(이건 현재처럼 새글이 있는 순으로 ), 궁금한 미친에게 직접 접근하도록 해줬으면 좋겠다. 현재의 '친구들은'은 그다지 '소셜'하지 않다. PM 03:56
노바님 글에서 읽었는데… 내가 보기엔.. 네이버가 이런 식으로 '천년왕국'을 꿈꾸면, 우리나라 인터넷 그대로 뽕빨난다. 이런 식 정책을 고수한다면, 네이버가 망해야 인터넷이 산다. (참고 : 종스비님의 글) PM 02:40
텍스트큐브 - 1. 갈아타기 2. 키로그 3. 태그릴레이션(X) (민노씨) : 도움얻은 과정을 기록. 예전에는 특히 도아님께 많은 도움을 얻었는데 말이죠. ^ ^; PM 02:09
[조언부탁 ^ ^] 텍스트큐브로 갈아탔는데요, 키로그가 모두 지워져 있네요. 해결방법을 아시는 분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특히 농우님께서도 같은 문제를 겪은 것으로 아는데 어떻게 해결하셨는지요? AM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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