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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물망초'라는 닉네임을 가진 분의 안타까운 사연이야 그렇다치고, 블로거가 탐정놀이에 빠져서는 곤란하지 않을까? 물론 경찰 초동수사의 문제점을 비판하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지만, 어느 일방(특히 감정적으로 편애적인 감정이 생길 수 밖에 없는)의 말만 듣고 이러는 건.. PM 10:39
무비토크 시험방송 (link & 민노씨) PM 02:51
5-2. 기대했는데… 오늘 보여준 모습으로는 '잘했어요' 도장은 어쩌면 시청자(유권자)에게 받을지도 모르겠지만, '참 잘했어요' 혹은 '감동했어요' 도장을 받기에는 부족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좀더 구체적인 각론을 설득력있게, 간결하게 전달할 필요가 있겠다. AM 02:39
5-1. 이렇게 우호적인 분위기에서도 다소간 피상적인 정치적인 관용구들, 반복적인 수사를 남발하면… 정말 합동토론회의 살벌한 분위기에서는 너무 '순진하게' 보여질 가능성이 높을 것 같다. 그리고 TV 합동 토론회를 자신도 기대한다고 했고, 나도 그 미디어 친화력을 AM 02:37
5. 문후보 간담회 총평 : 개인적으론 꽤 큰 기대를 갖고 갔는데(문후보에게 좀더 확실한 희망을 확인하기를 바랬는데), 다소 아쉽고, 실망스럽다는 것이 솔직한 마음이다. 물론 아직은 좀더 지켜보고 싶고, 또 호감을 갖고 있기는 하지만… AM 02:35
4. 블로거, 웹, 포털에 관한 질문은 그다지 많지 않아서(거의 없어서) 사소하게 아쉬움이 있었다. 이에(블로거) 대해서는 사회자와 문후보간 화기애애한 농담식으로만 살짝 언급되었던 것 같다. AM 02:33
3-2. 하는지가 몹시 궁금했다. 어떻게 대답했을까.. 또 두리뭉실한 답변을 했을까? ㄴ. 신정아씨와 관련 '프라이버시 보호' 필요성을 언급했는데, 박정희식 통치의 물적 기반인 '주민등록증 제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몹시 궁금했다. ㅡㅡ; AM 02:32
3. 문후보 간담회 : 내가 하고 싶었던 질문. ㄱ. (계속) 그 표현이 의도적인 표현인지, 아니면 그저 사소한 예시인지(나는 전적으로 전자로 생각한다) 궁금하고, 소위 '삼성공화국'으로 불리는 대한민국의 현실, 그리고 관련해서 안기부 엑스파일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 AM 02:30
3. 문후보 간담회 : 내가 하고 싶었던 질문. ㄱ. “저희(유한킴벌리)나 삼성, 포스코와 같은 대기업”이라는 식의 표현을 두 번(혹은 세 번) 썼는데, 이건 일종의 감성적인 정치적 수사 같다. 내가 그래도 이런 물에서 놀았던 사람이다, 류의 정치적인 수사인 셈. AM 02:27
2. 문후보 간담회 : 전체적으론 살짝 아쉽고, 살짝 실망스럽다. 물론 이건 간담회 진행 방식 그 자체와 문후보에 대한 호감도 그 자체를 포함한다. 간담회 방식이야 그렇다고 치고, 문국현 후보에게 가장 아쉬운 건 ㄱ. 기존 정치권 ㄴ. 언론에 대한 두리뭉실한 답변들. AM 02:24
1. 문후보 간담회 : 마지막 두 번의 질문기회에 네명이 신청(대기?)했는데, 마지막에 질문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ㅠ.ㅜ; 이정일님(순디자인)께 밀렸다. ㅎㅎ. 그 순간에는 몰랐고, 나오고 나서야 순디자인님일 걸 알았네. AM 02:21
문국현 후보 블로거 간담회 후 도아님, 이정일님(순디자인)과 일잔 및 해장 후 집에 도착. : ) AM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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