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나가는 요즘 기분을 핑계삼아 '미투, 중에서도 '친구들은'에 대해 솔직히 말하자면… 매우 비생산적인 접근방식을 강요하는 시스템 얼개라고 생각한다… 정말 친구 설정 해지권을 주던가, 접근방식을 바꿔주던가 했음 좋겠다. SNS..? 휘발적인 시선이 강요되는?
AM 06:07
유흥주점인 나이트클럽에 출입한 청소년에 대한 연령확인과정에 잘못이 없어 영업정지처분 부당하다 ( 2007구단2351 ) ( pdf) : 예전에는 법률의 부지는 법률의 착오와는 상관없다고 클럽에 책임을 물었던 것 같은데(일명 '천지창조' 사건)… 암튼 재밌는 사례.
AM 0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