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October 19, 2007 다음날
19
Oct 2007
[요약 정리] 이명박 100분 토론 (민노씨) : 이제야 다시보기로 시청했는데, 시청하는 김에 요약정리. 요약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꽤 길다. 아직 보지 못한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겠다. PM 11:14
써드타입님 컴백하셨군요!!! 우울한던 차에 반가운 소식. : ) PM 06:11
'공포와 선망'이 우리 발목을 잡고 있다 (도정일) : 이 글이 갖는 문제의식은 정말 정말 고민할만하다. 가급적 포스팅하고 싶다. AM 09:44
막나가는 요즘 기분을 핑계삼아 '미투, 중에서도 '친구들은'에 대해 솔직히 말하자면… 매우 비생산적인 접근방식을 강요하는 시스템 얼개라고 생각한다… 정말 친구 설정 해지권을 주던가, 접근방식을 바꿔주던가 했음 좋겠다. SNS..? 휘발적인 시선이 강요되는? AM 06:07
어느 불성실한 시청자가 본 쇼바이벌 폐지 (써머즈) : 요즘 블로깅이 그다지 재미가 없는데… 이런 글을 읽으면 위로가 된달까.. 그런 느낌이 든다. 따뜻한 리뷰. AM 05:59
휘발성 고양이님께서는 (악질적인) 강간범 사례에 대해 '6년'이라는 징역형이 '중형'이 아니라고 하시는데… 나로선 이 정도면 꽤 중형이라고 생각한다. 학살범 전노인이나 조폭 김씨(한화) 그 엄청난 횡령범 몽구씨도 있는 걸 뭐. ㅡㅡ; AM 05:45
유흥주점인 나이트클럽에 출입한 청소년에 대한 연령확인과정에 잘못이 없어 영업정지처분 부당하다 ( 2007구단2351 ) ( pdf) : 예전에는 법률의 부지는 법률의 착오와는 상관없다고 클럽에 책임을 물었던 것 같은데(일명 '천지창조' 사건)… 암튼 재밌는 사례. AM 05:39
무비토크 1회- 읽을 만한 영화책 소개 (link & 민노씨) AM 12:19

Follow RSS 민노씨 is sharing 4,918 stories with 496 people since March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