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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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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2,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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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달콤, 살벌한 연인 (My Scary Girl. 손재곤. 2006) : 0. 이제야 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재밌다. 특히 영화적 관습의 전개과정을 살짝 살짝 비트는 솜씨랄지(세련미), 탁월한 대사들의 감수성이랄지(이런 영화는 어쩔 수 없이 대사 그 자체가 중요한 요소다) AM 06:27
'돌아보는' 기능 덕분에, 앞으로 미투데이는 혼자 쓰기도 썩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포스팅 초안을 위한 메모장으로도 썩 유용할 것 같아서. 검색기능을 아직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몹시 기대된다. AM 06:22
쏜다 (Big Bang. 박정우. 2007) : 0. 일단 델마와 루이스의 대한민국 남자 버전이랄까.. 뭐 그런 느낌이다. 1. 386에 대한 야유도 살짝 있고, 2. 상투적인 정치비판의 제스처도 있기는 하다. 썩 괜찮은 영화가 될 수도 있었지만… 너무 틈이 많달까 AM 06:13
대한민국에 산다는 것… 때론 푸근하지만, 때론 면도날로 날마다 날마다 베어지는 느낌이기도 합니다. AM 06:07
갑자기 쓰고 싶은 글이 많아졌다. 0. 일단 영화 블로그는 꾸준히 쓸 생각. 1. 정두언씨 관련해서는 글 두 개 정도는 더 쓰고 싶고. 2. 포스코에 대한 법원 판결(포스코 일부 승소) 3. 간만에 블로거뉴스 갔는데 공공장소 키스에 폭행으로 맞선 노인이야기도 흥미롭다 AM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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