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이 미투로그은 쉽게 말해서 투정에 가깝다. 거기에는 정말 궁금하다는 호기심보다는 이런 일이 있었어요, 라고 하소연하거나, 혹은 내 편이 되어 달라고 투정부리는 아이가 있을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투정에 대한 도롱뇽님의 말씀은 정말 고마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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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정당없는 민주주의, 삼성공화국: “민주화세력은 지난 10년간 집권에는 성공했지만 '박정희식 성장주의'와는 다른 정책노선을 마련하고, 대중 정당 구축에는 실패했다. … '진짜 박정희'와 '짝퉁 박정희' 사이에서 화끈하게 '진짜 박정희'를 선택하겠다는…”
AM 0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