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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오천원권 인물을 키워낸 오만원권 어머니에 대한 입장들 (민노씨) : 오랜만에 미투로그를 바탕으로다가 포스팅. PM 12:31
자신이 굉장히 세련되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은 흔히 촌스럽기 마련이다. 가령 잘 하지도 못하는 외국어 타령하는 연예인이랄까, 명품을 인격의 척도로 생각하는 천박한 감수성이랄까…. 는 당연히 촌스러운데, 이에 못지 않게, 웃기고 촌스런 건 … 이런 걸 쓰는 나? AM 10:12
한겨레의 수퍼카 타령 (한겨레 이형섭) : 페라리 PR이 먹혔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어중간한 기사들을 한겨레에서 만나면 별로 기분이 좋지 않다. 자동차 마니아를 위한 심화된 기사도 아니고, 그렇다고 재밌는 관점도 없고, 그냥 딱 광고 같다. AM 09:50
오천원권 인물을 키워낸 오만원권 어머니에 대한 입장들 ㄱ. 한겨레 “자식 사교육 잘 시켜 명문대 보내라는 소리냐”(네이즌 인용) 2. 조선 아내와 어머니에 자신의 존재를 한정하기를 거부하는 여성 해방의 모습과 닮아 있다. (베티 프리던 인용) AM 01:34
삼성 비자금과 관련해서 '시사in'과 한겨레의 공로를 인정하지 않는 바 아니나, “창간 이후 20년 동안 지켜온 ‘성역 없는 보도’란 한겨레 정신은 달라진 바가 없습니다.” (이춘재) 는 자뻑은 좀 갸우뚱하게 된다. 황우석, 대추리, 포스코 사태 및 금속노조 광고 거절 AM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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