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 글의 손태영 자작극 사건 때문에(?) 나는 난생처음 듣는, 그리고 결과적으론 전혀 알고 싶지도 않았을 것임에 확실한 '뉴스'를 기어코 찾아서 읽어본다. 거기에 이런 구절이 있다. “…손태영은 이별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뉴욕으로 보름간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고”
어제 드디어 '로스트' 시즌 3까지 다 봤다. 한마디로 별 얘기도 없는데, 계속 보게 하는데는 천재적인 것 같다. '미끼드라마'의 지존으로 불릴 만하다. 다만 한국인 '선&진'의 과거 에피소드는 그 질적인 수준을 논하기 짜증날만큼 피상적이고, 황당하다.
오늘 우연히 택시 안에서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정말 오랜만에 듣었는데요. 오늘 첫곡이 뭔지 아시는 분? 일단 저도 함 찾아봐야겠네요. 정말 오랜만에 잘 듣고 있는데 젊은 기사양반이 채널을 바꿔버리는 바람에 듣다 말았습니다. ㅡㅡ;;
블로깅 관련 계획. 블로깅을 바탕으로 일년동안 1. 단편 소설 네 개. 계절마다 하나씩. 2. 에세이 한 권. 3. 시나리오 두 개(상반기 하반기)… 쓰기. ㅎㅎㅎ. 4. 법률관련 라이센스 하나 취득하기. 5. rss 독자 만명 달성하기.